일주일 만에 쓰는!!!!! 우타이테 시호 이벤트 후기입니다. M3도 있었고 현생산다고 초안만 짜두다이제 마무리하네요. 짠 안심과 신뢰의 진에어. 0755 -> 1035 LJ221편. 737좀 그만 타고 싶다. 그간 한참 도쿄를 왔다갔다 하면서 직접 찾아온 적은 이번이 처음인 하라주쿠역. 첫인상은 의외로 화장실 쓸 수 있는 곳이 드물다, 와 사람이 엄청 많다, 타케시타 거리에 사람이 정말 정말 많다... 그리고 타케시타 거리에 여기저기 있는 카페들은 개인 카페보다는 브런치까지 제공하는 킷사텐 느낌이 강하다? 와 회오리감자 와 감튀핫도그... 여기가... 한국인가...? 크라우드펀딩 이벤트 회장은 JR하라주쿠역에서 타케시타 방면 출구로 나와서 도보 3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스트로보 카페 하라주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