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6집, 「覺醒(각성)」의 세 번째 트랙이자 개인적으로 추천하라고 하면 탑3 안에 드는 곡, Limitless입니다.
보통 본인 라이브에서 블레이드 빛 색상은 거의 노란색으로 통일되어 있는데, 그 예외에 해당하는 몇 안되는 곡이자 게스트 참가 등 외부 활동에서 거의 꼭 손꼽히는 곡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거의 처음으로 콜 파트가 명확하게 들어간 곡(사비 마무리의 Limitless, 보통 リミッレー로)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이미지도 확실하고 라이브에서 부르기에 걸맞은 곡이라 거의 개근하다시피 하기도 합니다() 곡 이미지는 빨강.
다같이 외쳐봐요 리밋레─!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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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った一人でどこへ行くの
겨우 혼자서 어디로 가는거야?
変われなくて見失って
변하지도 않은 채 놓쳐버려서
耳塞いで目を逸らしても
귀를 막고 눈을 돌리더라도
うんざりするような理想を追いかけている
지긋지긋하게 이상을 쫓고 있어
やめてしまえば楽になれる
포기하면 편해진다고
そんな言葉が本当だとしても
그 말이 정말이라고 해도
それでもただ僕は信じたいんだ
그래도 나는 그저 믿고 싶을 뿐이야
超えていけ暗い闇の
뛰어넘어라, 새까만 어둠의
向こう側何度も何度も何度も望むなら
저편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바란다면
今ここでもがくことが
지금 여기서 발버둥친 게
見上げてた遠い遠い遠い明日へ繋がる
올려다본 멀고도 먼 내일로 이어질 테니까
可能性に火をつけて
가능성에 불을 붙여라
Limitless
本当を知るのは少し痛くて
진실을 안다는 건 조금 아파서
選んだのがもし間違っていたら
골랐던 답이 만약 틀렸다고 한다면
つのる焦燥感全部は出来やしないから
쌓이는 초조함 모든걸 할 수는 없으니까
捨ててしまおうひとつだけ叶うならば
포기해버리자 단 하나만 이룰수 있다면
振り向かずにそう進んでいくだけ
돌아보지 않고 그저 나아갈 뿐
確かめるために
확신을 갖기 위해서
超えていけあの光の
뛰어넘어라, 그 빛이
一瞬がどんなにどんなにどんなに眩しくても
한순간이 얼마나, 아무리 눈부시다고 하더라도
今ここで挑んだこと
지금 여기서 도전하는 게
それだけでいつかいつかいつか意味を持つから
그 자체로 언젠가, 언젠가는 의미를 가질 테니까
可能性に火をつけて
가능성에 불을 붙여라
Limitless
どうしようもなく憧れてた
어쩔수 없이 동경하고 있었어
なによりも輝ける誰かに
무엇보다도 빛나는 누군가에게
分かってる自分のこと
알고 있어 내 주제는
だけどまだ声を枯らして叫ぶんだ
그래도 아직 목이 갈라지도록 소리치는거야
超えていけ暗い闇の
뛰어넘어라, 새까만 어둠의
向こう側何度も何度も何度も望むなら
저편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바란다면
今ここでもがくことが
지금 여기서 발버둥친 게
見上げてた遠い遠い遠い明日へ繋がる
올려다본 멀고도 먼 내일로 이어질 테니까
可能性に火をつけて
가능성에 불을 붙여라
Limi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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