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Laica

Laica / コバルト・ブルー(코발트 블루)

SkyRayN 2025. 8. 12. 00:08

Laica의 첫 앨범, 「 勿忘草と夏を待つ」(물망초와 함께 여름을 기다려)의 주제가 コバルト・ブルー입니다.

 

경쾌하지만은 않은, 흐린 하늘같은 노래입니다. 회색을 섞은 파랑이라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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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に見える未来が怖くて、過去が嫉ましくて
눈에 보이는 미래가 두려워서, 과거가 미워져서
苦しくなった
괴로워졌어
揺らいだ風と光、空気が凪いで
살랑이던 바람과 빛, 공기가 가라앉아
いつも繰り返しで進めないでしょ
항상 맴돌 뿐이라 나아갈 수 없는 걸
 
いつかの記憶が日々の中で思い出せなくなるんだ
언젠가의 기억이 일상 속에 서 점점 떠오르지 않게 되어가
いつか泣いたあの日のままで、まだ目に残っている
언젠가 울었던 그 날은 그대로, 여전히 눈에 남아있어
 
僕たちは大人になって放浪して
우리들은 어른이 되서도 방랑하며
もう「しょーがない」って想いを透過して
이제 "어쩔수 없네"라며 추억을 흘려보내며
今日を昨日にしている
오늘을 어제에게 보내고 있어
曖昧な未来に期待したって叶わない
애매한 미래는 기대해도 이뤄지지 않아
もうどうしたって先が見えなくて
이젠 어떻게 해도 앞이 보이질 않으니까
あぁ、どうかしている
아, 무얼 하더라도
きっと変われないな まだ、
분명 변하지 않는 거야 아직,
 
あの頃は良かったと思い出すのは
그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不安なんか無くて、今を生きている僕だ いつだって
불안함도 없고, 오늘을 살아가는 나야 언제나
 
後悔している今日が笑っていられるようになって、想いをいつか叶えられたら
후회하고 있는 오늘이 웃어넘길 수 있게 되면, 상상을 언젠가 이루어낸다면
そうやって生きてみたかった
그런 걸 하며 살고 싶었어
 
大人になって放浪して
어른이 되고 방랑하며
「どうしよーもない」って想いを溶かして
"별 수 없네"라며 꿈을 흘려보내며
今日を昨日にしている
오늘을 어제에게 보내고 있어
曖昧な未来に期待したって叶わない
애매한 미래는 기대해도 이뤄지지 않아
もうどうしたって戻れはしないから
이젠 어떻게 해도 돌아갈 수 없으니까
あぁ、どうかしている
아아, 무얼 하더라도
変われないな
변하지 않는 걸
 
大人になって僕たちは分からなくなって
어른이 된 우리들은 여전히 모르는 채로
カラの未来を思い出で誤魔化している
선명한 미래를 추억이라고 착각하고 있어
白んだ息が流されて、透明に消えてなくなって
새하얀 입김을 내뱉으면, 투명하게 녹아들며
ただ、目を閉じる
그저, 눈을 감는 거야
 
僕たちは大人になって放浪して
우리들은 어른이 되서도 방랑하며
もう「しょーがない」って想いを透過して
이제 "어쩔수 없네"라며 추억을 흘려보내며
今日を昨日にしている 嫌だって言えたって
오늘을 어제에게 보내고 있어 싫다고 말했으면서
後悔したってかまわない?
후회해도 상관 없잖아?
考えないように先を見ないだけだろ
떠오르지 않게, 앞이 보이지 않을 뿐이잖아
また、今日も終わって
다시, 오늘도 끝나면
きっと変われないな まだ、まだ。
분명 변하지 않겠지 아직, 아직.
どうかしている
무언가를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