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ca의 첫 앨범, 「 勿忘草と夏を待つ」(물망초와 함께 여름을 기다려)의 세 번째 트랙, タイムカプセル입니다.
추억을, 옛날을 떠올리며 되돌아가고 싶어하는 세피아빛 같은 그런 노래에요. 이 밴드는 듣고 있다 보면 색깔이 떠오르는 게 참 신기하긴 합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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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い出した雲の隙間から
떠올린 구름의 사이에서
鬱いでいた 止まった砂時計
우울하게 멎어있던 모래시계
空に鳴いた花が全部、もう、攫って
하늘에 피어난 꽃은 모두, 어느새, 져서
あぁ、あの日は確かにあったんだ
아아, 그 날은 분명히 있었어
変わらないこの景色だけは
변하지 않는 이 풍경만은
言葉にならないで欲しかった
입으로 내뱉고 싶지 않았어
ただ、あの日に見ようとして
그저, 그 날을 눈에 담고 싶어서
まだ、僕だけがあの夏を覚えてる
아직, 나만이 그 여름을 기억하고 있어
さよならさえ言えない僕だ
작별조차 건넬 수 없는 나였어
もう戻れないのに
이젠 돌아갈 수 없는데
2番線夕も落ちた
2번선에 해가 졌어
向かいのホーム顔は見えなくて
맞은편 플랫폼은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臆病な僕は あぁ、何がしたいか分からなくて
겁쟁이인 나는 아아, 무얼 하고 싶은지도 몰라서
逃げ出したって、逃げなくたって最期は
도망치더라도, 도망치지 않더라도 마지막은
変わらないでいて
변하지 않은 채로 있어 줘
いつかは、選んだ解答が
언젠가는, 고른 해답이
ただ、間違ってないって
부디, 틀리지 않았다고
そう言ってくれよ
그렇게 말해 줘
ねぇ、今なら分かっているんでしょ?
있지, 지금이라면 알게 된 거지?
分かっていて、見落として
알고 있는데도, 간과해버려서
まだ、僕だけがあの夏を覚えてる
아직, 나만이 그 여름을 기억하고 있어
さよならさえ、言えない僕だったんだ
작별조차, 건네지 못 한 나였어서
もう、戻れないのにね
이젠 돌아갈 수 없는 데 말야
最期は、僕が見たあの夏を覚えてる?
마지막에, 내가 봤던 그 여름을 기억해?
嘘でもいい、嘘でもいいからさ
거짓말이라도 좋아,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자
あの日に連れ出して、そう言って
그 날로 데려다 달라고, 그렇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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