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밴드 Laica의 5번째 싱글, 春を待つ입니다.
같은 제목의 노래들이 많지만, 다들 각자 나름대로의 해석이 있죠. 라이카는 어디에 서 있는지 스스로도 모르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하는 그런 노래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유튜브에는 다른 분이 번역을 해두셔서 따로 달진 않았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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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ふれた日々だ 退屈な日々だ
흔해빠진 나날이야, 지루한 나날이야
死にたい理由さえ見えなくて
죽고 싶은 이유조차 눈에 띄지 않아서
雪が溶けて花揺らす風にまた
눈이 녹고 꽃을 흔드는 바람에 또다시
「何か」を待ってしまうんだ
"무언가"를 기대하고 마는거야
顔を上げると霞がかった空だ
고개를 들면 하늘은 흐려
風は吹かない
바람도 불지 않아
不甲斐ないまま移ろう季節にただ、
한심하게 흘러가는 계절에 그저,
置いてけぼりだったんだ
두고 갈 뿐이었어
くだらない空想に呑まれて
별 것 아닌 상상에 빠져서
過ぎ去っていく窓越しの街は
스쳐지나가는 창문 너머의 거리는
幸せそうで、届かない
행복해보여서, 닿지 않아
息をするだけで苦しくなるような
숨쉬는 것만으로도 괴로워질 것 같은
最低な明日から逃げ出して良いかな
최악인 내일로부터 도망쳐도 되는 걸까
見失わないように眺めるだけ
놓치지만 않도록 바라볼 뿐이야
「理想」と「今の未来」を履き違えて
"이상"과 "닥친 미래"를 잘못 생각해서
すれ違う人は何を思っているの
스쳐지나가는 사람은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他人の事ばかり気になってしまうよ
남일에만 신경이 쓰이게 되는 걸
待つばかりじゃ理想は見えない
기다리기만 해선 이상향은 찾을 수 없어
掛け違えたボタンを直すように
잘못 끼운 단추를 다시 채우듯이
過去に戻ってやり直せたら、許されるなら
과거로 돌아가 바로잡을수 있다면, 용서받을 수 있다면
書き足してもう一回向き合えたかな
덧붙이고서 다시 한 번 마주할 수 있을까
あの日の僕は笑っていられたかな
그 날의 나는 웃고 있을 수 있었을까
息をするだけで泣きたくなるような
숨쉬는 것만으로도 울고 싶어지는
最低な明日から逃げ出して良いかな
최악인 내일로부터 도망쳐도 되는 걸까
信じたい事さえ分からなくて
믿고싶은 것조차 모르겠어서
春の匂いと風を待ち焦がれていたんだ
봄내음과 바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어
季節がまた巡るようにこの日々を繰り返す
계절이 다시 돌아오듯 이 나날을 되풀이해
過ぎ去っていく窓越しの街は眠らないようで
스쳐지나가는 창문 너머의 거리는 잠들지 않는 것 같아서
生きてきたこの街で欠けたこの穴は埋まる?
살아온 이 거리에 패인 이 구멍은 메워질까?
息をするだけで苦しくなるような
숨쉬는 것만으로도 괴로워질 것 같은
最低な明日から逃げ出して良いかな
최악인 내일로부터 도망쳐도 되는 걸까
見失わないように眺めるだけ
놓치지만 않도록 바라볼 뿐이야
「理想」と「今の未来」を履き違えて
"이상"과 "닥친 미래"를 잘못 생각해서
息をしている
숨을 내쉬었어
花が舞う、泣きたくなるような
꽃이 지면, 울고 싶어지게 되는
最低な明日から逃げ出して良いかな
최악인 내일로부터 도망쳐도 되는 걸까
信じたい事さえ分からなくて
믿고싶은 것조차 모르겠어서
春の匂いと風を待ち焦がれていたんだ
봄내음과 바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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