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Laica의 2집 「蝶の夢」(호접몽)의 세 번째 트랙이자, 비주얼 노벨 「 あまつそらに咲く 」(저 하늘에 피다) 엔딩 테마 eureka입니다.
아련한 보컬이 받쳐주는 섬세한 노랫말. 이 밴드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매너리즘이라기에는 안정적인 스타일. 여름냄새 가득한 밴드가 이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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探していた最後のページは
찾고 있던 마지막 페이지는
切れ端だって目に映らない
끄트머리조차 눈에 띄지 않아
照らしていた明日に向かう月
비추어주는 건 내일을 비추는 달
まだ、まだ消せない
아직, 아직 사라지지 않아
長い指で編む光の線
긴 손가락으로 엮은 빛의 선
空に描く星詠むホロスコープ
하늘에 그리는 별이 노래하는 홀로스코프
靄がかかる 喉の奥のとこ
안개가 끼는 목 너머 깊은 곳까지
まだ、まだ消せない
아직, 아직 사라지지 않아
流れ雲ひとつ、影落として
뭉게구름 한 점, 그림자를 드리우고
今よりもっと
지금보다도 더
ずっと先の事だって話したいけど、
한참 전의 일이라고 하고는 싶지만
この想いは
이 마음은,
もういっそこのまま
차라리 이대로
風に飛ばされて見つけないでいて
바람에 날려보내 찾을 수 없게 해
君の言葉も、星降る夜も、
네가 건넨 말도, 별이 쏟아지던 밤도,
約束も、その続きも。憶えていたいんだ
약속도, 그 다음도, 기억하고 싶은 걸
帰り道で差す1つの傘
돌아가는 길에 비치는 우산 하나
声が揺れる 雨音、ペトリコール
목소리를 가리는 빗소리와 빗내음
左側の優しさの温度
왼편의 상냥함의 따뜻함도
もう、もう消せないんだ
이젠, 더는 없앨 수 없어
君への想いで
너를 향한 마음으로
苦しい夜は
괴로운 밤은
瞼の裏に咲くいつかのスターマイン
눈꺼풀 뒤에 피어나는 언젠가의 별무리
言葉の雨も 月夜の風も
이야기의 비도, 달밤의 바람도
幸せも その痛みも。
행복함도, 이 아픔도.
分かってるよ
알고 있는걸
理屈じゃないなんて事
도리가 아니라는 건
君がいる世界だったら
네가 있는 세상이라면
間違いでも良いと思ってしまうんだ
잘못됐다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
願っていよう
부디 바랄테니까
星が東に落ちても
별이 오른편에 지더라도
また君を想っていようって
다시 너를 떠올릴 수 있도록
あぁ、どうか
아, 부디
届いて欲しくて
닿았기를 바라서
夏の終わりで
여름의 끝자락에
覚める蝶の夢
깨어나는 호접몽은
言い足りない事ばかりだ
말로 할 수 없는 것들 뿐이라
忘れる前に
잊어버리기 전에
この想いは
이 마음은
もうずっとこのまま
줄곧 이대로는
風に飛ばされて
바람에 날려
消えてしまわないように
사라져버리지 않게
君の言葉も、星降る夜も、
네가 건넨 말도, 별이 쏟아지던 밤도,
約束も、その続きも。
약속도, 그 다음도.
憶えていたいんだ
떠올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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