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Laica의 2집 「蝶の夢」(호접몽)의 첫 번째 트랙이자, 비주얼 노벨 「あまつそらに咲く」(저 하늘에 피다)의 오프닝 테마, 薄明の約束(여명의 약속)입니다.
노랫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저절로 그려지는 이미지가 명확한 데, 그래서 옮기면서 좀 더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느낌을 우리말로 최대한 가깝게 옮길 수 있을까?
夜に光を引いた라는 한 소절에 한참을 고민했네요. 아무튼 떠오르는 이미지를 믿고 옮겼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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願いはきっと叶えたい空想
바라던 건 꼭 이루고 싶은 상상
青い天井 手を伸ばしている
푸른 하늘에 손을 뻗고 있어
足りないものを数えていたって
뭐가 부족한 지 세려고 하면
指の数じゃ分からなくなるでしょ?
손가락으로는 모자라지 않겠어?
溺れてしまうくらいの暑さに目を凝らす
잠겨버릴 만큼의 무더위에 눈을 떴어
眩しくても目を細めないでいて
눈이 부셔도 감지는 않은 채로
そらに叫いて飽和した言葉がまた
하늘에 소리치니 가득 찬 말이 또다시
零れていく
흘러내리네
いつか描いた
언젠가 그렸던
この日を、この過ちを、
이 나날을, 잘못을,
憂鬱を、繰り返さぬように
우울을, 되풀이하지 않게
夏霞、馳せる想い彼方
여름안개, 떠오른 추억의 저 너머를
頬を焦がしたこの痛みが邪魔をする
뺨을 달구는 이 아픔이 흔드는 걸
醒めない夢、交わした言葉に目を逸らす
깨지 않는 꿈, 나누었던 대화에 눈을 돌리고서
流れ星が見えない訳を教えてよ
별똥별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가르쳐 줘
間違いでいい 偽物でいいから
틀려도 좋으니까, 가짜라도 좋으니까
隣に居させてよ
곁에 있게 해 줘
いつか描いたこの日を
언젠가 그렸던 이 날에
ただ声に出して、叫んで、枯れるまで泣いて
말을 걸고, 외치고, 쉬어버릴 떄까지 울면서
夕が暮れ雲の端に想う
해질 무렵 구름 끝자락을 떠올려
頬を濡らしたこの痛みに夢をみる
뺨을 적시는 이 아픔에 꿈을 꾸네
変わらないものしか見ていないから
변하지 않는 것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星が零れても気づけないんだ
별이 떨어져도 눈치채지 못 한거야
分かっている、分かっている
알고 있어, 알고 있는데
君は交わした言葉を覚えているだろうか
너는 함께 나누었던 말을 기억하고 있으려나
夜に光を引いた
밤에 빛을 그었어
いつか描いた
언젠가 그렸던
この日を、この過ちを、
이 나날을, 잘못을,
憂鬱を、繰り返さぬように
우울을, 되풀이하지 않게
夏霞、馳せる想い彼方
여름안개, 떠오른 추억의 저 너머에
頬を伝った傷はもう乾いている
뺨이 남은 상처는 이미 마른 채야
願いはきっと叶えたい空想
바라던 건 꼭 이루고 싶은 상상
青い天井 手を伸ばす
푸른 하늘에 손을 뻗으면
この想いが夏に咲く
이 추억이 여름에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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