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Laica

Laica / Pluto

SkyRayN 2025. 8. 13. 23:10

인디밴드 Laica의 Pluto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곡은 하고 싶은 이야기에 운율을 붙여 노래하는, 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근데 원래 밴드가 자급자족하는게 자기들 하고 싶은 이야기 하고 싶은 걸 노래하려고 하는 것도 있잖아요?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이런거.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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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意味などないし」
"분명 의미는 없으니까"
また目をそらして
다시 눈을 돌리고
転がるような生活の
굴러가는 듯한 삶의
終わりを目指して歩いて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
 
窓の向こうに浮かんだ
창문 너머에 떠오른
宇宙みたいな月夜の藍は
우주같은 달밤의 쪽빛이
上手く笑えない引き攣った顔を
잘 웃지 못하는 굳은 얼굴을
きれいに映す
아름답게 비춰
 
ありきたりな事なんて
늘 있는 일같은 건
つまらないと言って
시시하다고 해버려서
間違いでも強がった所為で
틀렸는데도 고집부렸던 탓에
もう歩けない
더 나아갈 수 없어
 
消えない傷が増えていって
지위지지 않는 상처가 늘어만 가고
後悔したって
후회한대도
明日に飛ばして僕たちは
내일로 뛰어넘은 우리들은
息を吸って吐いただけの生活を続けて
그저 숨을 쉴 뿐인 삶을 이어가며
あの言いかけて飲み込んで
그 말을 끝내 삼켜버리고
空に隠した言葉で夕を藍にして
하늘에 숨긴 말로 밤을 푸르게 물들여도
追いつけなくて足が止まって俯いて見えない
따라잡을 수 없어 발을 멈추고, 고개를 숙여 보이지 않아
 
目標とかもないし
목표랄 것도 없고
朝のニュースも興味が持てないでいて
아침 뉴스에도 전혀 관심이 가지 않아서
どこか他人事のようで
그냥 남일일 뿐 같아서
眠い目を擦る
졸린 눈을 비볐어
 
叶えられた事なんて
이루어질 일같은 건
何ひとつも無いから
아무것도 없으니까
ピントの合わない世界で僕はもう
초점이 맞지 않는 세상에서 난 더는
歩けなくて
나아갈 수 없어서
 
正しさとか分からなくて
바르다는 것도 모르겠고
割切れなくて
잘 이해도 안 되고
他人の気持ちも分からなくて
다른 사람의 기분같은 것도 모르겠고
遠回りをしてばかりで時間を無駄にして
멀리 돌아갈 뿐이라 시간을 낭비하면서
見えない幸せを探して
보이지 않는 행복을 찾고
肩を落として
어깨를 늘어뜨리면서
浅い呼吸を声にして
얕은 숨을 내쉬며
いつまでだって 下書きの心の跡は消えない
언제까지라도 초심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으니까
 
分かり合えない事
잘 모르겠는 것들
指の冷たさだけを覚えている
손 끝의 차가움만이 느껴져
言葉に詰まる
말문이 막혔어
もうずっとこのまま?
앞으로는 그저 이대로?
 
消えない傷が増えていって
지위지지 않는 상처가 늘어만 가고
後悔したって
후회한대도
明日に飛ばして僕たちは
내일로 뛰어넘은 우리들은
息を吸って吐いただけの生活を続けて
그저 숨을 쉴 뿐인 삶을 이어가며
あの言いかけて飲み込んで
그 말을 끝내 삼켜버리고
空に隠した言葉と憂を愛して
하늘에 감춘 말과 우울마저 사랑해도
追いつけなくて足が止まって俯いて見えない
따라잡을 수 없어 발을 멈추고, 고개를 숙여 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