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Laica의 2집 「蝶の夢」(호접몽)의 마지막 트랙이자, 비주얼 노벨 「 あまつそらに咲く」(저 하늘에 피다) 엔딩 테마인 最後のページ입니다.
제목에 걸맞게 반복되는 노랫말에 담긴 주제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너와 함께했던 여름의 추억이 전부인 것 같아서 그 다음을 보고 싶었어,
그 꿈을 다시 볼 수 없대도 나아갈게,
다시는 그 꿈에 머물수 없다 하더라도, 너와 함께할 내일을 위해 살게.
조금씩 나아가는, 미래를 향한 변주가 정말... 청춘을 다루는 노래로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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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な空の隙間に
자그마한 하늘의 틈으로
あの日と同じ星が見えないのは
그 날처럼 별이 보이지 않는 건
都会の街明かりの所為?
거리의 불빛 때문일까?
独りの私の所為?
내가 외톨이여서일까?
君と見た夏の後悔がこの世の全てに思えて
너와 함께한 여름의 아쉬움이 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아서
もう1度あの夢の続きを見られるように願って
다시 한 번 그 꿈의 다음을 볼 수 있으면 하고 바랐어
小さな私の世界と、あの日の焦りに似た
자그마한 내 세상과, 그 날의 초조함같은
気持ちの名前は分からないけど
이 감정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きっと、きっとそれが大人になるって事
아마도, 분명 이게 어른이 된다는 거야
視界の端、映るオリオンも
눈가에 비치는 오리온자리도
言えなかったこれからの事も、忘れない
말하지 못했던 이 다음의 이야기도, 잊지 않을 게
夏の記憶は、この世の全てに思えて
여름의 기억이, 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아서
もう2度とあの夢の続きは見れないけど進むよ
두 번 다시는 그 꿈의 다음을 볼 수 없대도 나아갈게
君と見た夏の後悔は、
너와 함께한 여름의 아쉬움은,
確かに私の全てだったんだ
분명히 내 모든 것이었어
2度とあの夢の続きは見れないけど
두 번 다시 그 꿈을 이어갈 수 없겠지만
君と見たい明日の記憶が
너와 함께하고픈 내일의 기억이
私の生きる意味だ。だから
내가 살아가는 이유야. 그러니까
もう戻らない。あの日と同じ星を見ていよう
더는 되돌아가지 않아. 그 날과 같은 별을 바라보자
隣で
곁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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