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Laica

Laica / ジェリーフィッシュ(젤리피쉬)

SkyRayN 2025. 8. 17. 00:18

인디밴드 Laica의 4집 싱글, 「月と水槽」의 C/W곡 ジェリーフィッシュ입니다.

 

떠나간 이를 향한 추억과 이제는 이룰 수 없을 소원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가만히 듣기 좋은 그런 노래네요.

 

あなた와 君 사이의 미묘한 차이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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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と見上げる夜空が好きでした
당신과 올려다보던 밤하늘을 좋아했어요
明日になったら 消えてしまうから
내일이 되면 사라져버리고 마니까
君は月が綺麗だと言った
너는 달이 아름답다고 했고
僕はそれを見つめてるだけ
나는 그걸 바라볼 뿐이었어
 
海の月だなんて たいした名前
바다의 달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貰ったくせに 僕は透明で
받은 주제에 나는 투명하게
周りに流され 浮かんでるだけ
그저 흐르는 대로 떠다닐 뿐이야
触れては君を 傷つけるだけ
손을 내민 너를 상처입힐 뿐이야
 
いつか空を泳ぐ月に
언젠가는 하늘에 떠다니는 달이
なりたいな
되고 싶었어
なれたなら
될 수 있다면
僕の身体が溶ける前に
내 몸이 녹기 전에
君のことを照らし 守りたいよ
너를 비추면서 지켜주고 싶으니까
 
あなたが見惚れる夜空が好きでした
당신이 망연히 바라보던 밤하늘이 좋았어요
明日になったら消えてしまうかな?
내일이 오면 사라져 버리는 걸까요?
僕は月が綺麗だと言った
나도 달이 아름답다고 했고
君は口をつぐんでるだけ
너는 입을 다물고 있을 뿐
僕はそれを見つめてるだけ
나는 그런 너를 바라만 보았어
 
海に月が映るように
바다에 달이 비치는 것처럼
僕の目に君が映るから
내 눈에도 네가 비쳐서
思わずシャッターを押していたんだ
무심결에 셔터를 누르고 말았어
この時間が失くならないように
이 순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いつか空を泳ぐ月に
언젠가는 하늘에 떠다니는 달이
なりたいな
되고 싶었어
もしなれるのならば
만약 그럴 수 있다면
君が悩んで悲しむ夜も
네가 고민하고 슬퍼하던 밤도
僕が海を照らし守りたいよ
내가 바다를 비추며 지켜주고 싶으니까
ジェリーフィッシュ
젤리피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