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Laica의 두 번째 싱글, 紛い燈입니다.
경쾌하게 내달리는 기타 위에, 지나간 옛날을 추억하며 묻어나는 감정들이 예뻐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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霞まないような歌を
흐려지지 않는 것 같은 노래를
朝に纏った後悔を 歌っている
아침에 매단 후회를 노래하고 있어
眺めていた
바라보고 있었어
夕暮れが射す
노을이 비치는
風が揺れる
바람에 흔들리며
霞んでいて 褪せた
흐려지고 빛바랜
作り上げた言葉は
꾸며냈던 말들이
宙を舞った
하늘에 춤췄어
染まる 滲む 綺麗事ばかりが
물들고 배어드는 겉치레들만이
消えないでいる 移ろっていく
그대로 남은 채 번져만 가네
霞まないような歌を
흐려지지 않는 것 같은 노래를
朝に纏った後悔を
아침에 매단 후회를
書いていた
써내리고 있어
視界に舞った揺れる燈篭
눈가에 춤추듯 흔들리는 등롱
灰になって落ちた机上論を
재가 되어 떨어지는 탁상공론을
書いて、書いて もう何回目
써내리고 쓰다보면, 대체 몇 번째야
目を塞いだ
눈을 감았어
見たくもない言葉が
보고싶지 않은 말들이
非情に、今を
비정하게, 지금을
攫っていったんだ
붙잡고 있었어
書いていた音楽も
쓰던 음악도
全部そうだ辞めにしよう
모두, 그래, 그만하자
嘘にして
거짓말이라 하자
忘れないように歌を
잊지 않도록 노래를
夜が滲んで夕が舞う
밤이 가라앉고 달이 춤추며
憂いていた
걱정하고 있어
雨に傷んだ傘を引いて
비에 구멍난 우산을 들고
見えない声が影を落とす日々を
보이지 않는 목소리에 그림자가 드리우는 나날을
憂いて 憂いて もう何回目
신경쓰고, 걱정하기가 벌써 몇 번째야
染まる 沈む 綺麗事ばかりだ
물들고 배어드는 겉치레들뿐이야
いつからだ、街も空の藍もボヤけて見えて
언제부터일까, 거리도 하늘의 푸름도 아련해보여서
大人になっていた
어른이 되어 있었어
霞まないような歌を
흐려지지 않는 것 같은 노래를
僕だけがいない街を
나만이 없는 거리를
書いていた
써내리고 있어
視界に舞った揺れる燈篭
눈가에 춤추듯 흔들리는 등롱
忘れる事が出来ない後悔を
잊어버릴 수 없는 후회를
書いて、書いて もう何回目
써내리고 쓰다보면, 이건 몇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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