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Laica의 첫 앨범, 「勿忘草と夏を待つ」의 마지막 트랙 モノローグ입니다.
독백, 단막극... 참 여러 밴드나 싱어송라이터들이 좋아하는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담아놓은 무언가를 담은 노래를 쓸때면 한 번씩 쓰게 되는 제목이지 않을까.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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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味のない昨日にだって今日も
의미가 없는 어제인데도 오늘도
嫉妬して
질투하며
今日も同じようにまた終わっていく
오늘도 그렇게 또다시 끝나가는거야
終わりが見えなくたってまた朝は来て
끝이 도저히 보이지 않는데 다시 아침이 오고
朝を見たくなくて1人でまた泣いた
아침을 보고싶지 않아서 또 혼자서 울었어
泣き跡誤魔化すように頬を擦っても
눈물 자국을 가리려고 뺨을 비벼봐도
傷は消えないでしょ
상처는 사라지지 않네요
過去は変わらないでしょ
과거는 바뀌지 않네요
あの日の口に出した言葉
그날 입에 담았던 말은
時効になっても覚えてる
시효가 지났어도 기억하고 있어요
時間で忘れられたらこんな
시간이 지났다고 잊힌다면 이렇게
困らないでしょ
곤란할 리 없지요
君を忘れられたらこんな
너를 잊어버린다면 이렇게
困らないでしょ
곤란할 리 없지요
揺れた空に落ちて
흔들리는 하늘에 내던져져
目を閉じてしまえば
눈을 감아버린다면
何もかも信じてしまえば
모든 걸 믿어버린다면
怖いものなんてないかな?
무서워할 건 없는 걸까?
分からないから
모르겠으니까
目を逸らして投げ出した事
눈을 피하고서 내팽개쳤던 건
当たり前と思った事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건
生まれ変わったら間違えないかな
다시 태어난다면 틀리지 않는 걸까
本当は何もせずに何処にも行きたくないし
사실은 아무 것도,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으니까
ただ息を吸う事でそこに価値を生めたら
그냥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삶이었다면
心が荒んだ穴が埋まるのなら
마음에 뚫린 구멍이 메워진다면
意味のない昨日もきっと
의미가 없는 어제라도 아마
許せるのかな
용서할 수 있으려나
ああ、正しさが、優しさが
아아, 올바름이, 상냥함이,
ただ、意味を持った世界で
그대로 의미를 갖는 세상에서
俯いて僕は歩いていくだけ
고개숙인 채 나는 걸어나갈 뿐이야
また君を探して
여전히 너를 찾으며
目を閉じてしまえば
눈을 감아버린다면
見ないフリ言い訳探して
보이지 않는 체 하며 변명을 찾으며
嘘をついてしまうの
거짓말을 할 뿐인거야
もう分かってる
이미 알고 있어
投げ出して諦めた事
내팽개치고 포기한 건
消えたいと思っていた事
사라졌으면 하고 생각했던 건
生まれ変わったら間違えないかな
다시 태어난다면 틀리지 않는 걸까
暗い海に沈んでいく
새까만 바다에 가라앉아가
もし生まれ変われたら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もう一度
다시 한 번
もう一度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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