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ca의 3번째 앨범 「35mmの逃避行」(35mm의 도피행)의 두 번째 트랙, メーデー입니다.
드디어... 따라잡았다...... 같은 앨범 마지막 트랙은 가사를 따야하네요 이런.
까치발을 들고 내딛은 흰 선은 참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모래사장을 쓸고 들어가는 파도를 이렇게도 노래할 수 있구나.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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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こえない声と行き場のない幸せの形
들리지 않는 목소리와 갈 곳 없는 행복의 모습
これからの事は知らない
앞으로 있을 일은 모르는 채
言葉はいらない
말할 필요는 없어
瞬きだけ、それだけでいいから
깜빡임, 그것만으로 충분하니까
それ以外はもう何もかもを捨てて
그거 말고는 남김없이 버려버리고
揺れ動いたあなたの目は
떨리던 당신의 시선은
夜空の奥のずっと彼方を見ているんだろう
밤하늘 깊은 저 너머를 보고 있었을 거야
灰になって泣いていたって痛いって言えなくて
재투성이인 채 울고 있다고, 아프다고 할 수도 없어서
最低だって喚いていたってさ意味はなくて
최악이라고 아우성대도 의미는 없어서
声をあげて雨だって走って
소리지르고 빗속을 내달리며
疲れて足を引きずって歩いて
지쳐서 발을 끌더라도 계속 걸으며
メーデー、メーデー、もう一息だけ
메이데이, 메이데이, 조금이라도 더
答えがない事ばかりを言い合って
해답이 없을 그런 이야기만 나누며
きっとふざけあって笑ったらそれで良くて
그렇게 장난치며 웃는 것만으로 좋았어
踵を浮かし歩いた白線辿って
까치발을 들고 흰 선을 따라 딛고
曖昧なあの日を探しているんだ
애매했던 나날을 찾아나섰어
ああ、まだ
아, 아직
目を見て話せない
마주보며 이야기할 수 없는
頭から離れない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あなたの横顔
당신의 옆모습
ああ、また手探りで歩いた今日を
아, 또 더듬으며 걸어가던 오늘을
もっとちゃんとあなたに伝えて花を置く
좀 더 제대로 당신에게 건네며 꽃을 둘게
灰になったあなたとただ側にいて
재투성이인 당신과 그냥 곁에 있어달라며
咲いては散って舞っていくような話をして
피었다 지며 춤추는 그런 이야기를 하며
声をあげて雨だって走って
소리지르고 빗속을 내달리며
疲れて足を引きずって歩いて
지쳐서 발을 끌더라도 계속 걸으며
メーデー、メーデー、もう一息だけ
메이데이, 메이데이, 조금이라도 더
答えがない事ばかりが大切で
해답 없는 것들만이 소중하니까
「きっともう会えないから」なんて
"다시는 만날 수 없으니까" 라는
言わないでいて
말은 하지 말아줘
踵を浮かし歩いた白線辿って
까치발을 들고 흰 선을 따라 딛고
曖昧なあの日を探しているんだ
애매했던 나날을 찾아나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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