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ca의 『35mmの逃避行』 세 번째 곡 ヒューズ(퓨즈)입니다.
으레 있을법한 망설임이 담긴 여름 느낌 나는 감성의 노래를 부르는 게 마음에 와닿아서 좋아요. 한번 쯤 망설이면서 생각했을 그런 노랫말이라 더더욱.
그래서 매번 옮길 때마다 더 고민하기는 하는데()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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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慣れてしまったこの世界で息をして
익숙해져버린 세상에서 숨을 쉬며
言い訳探しだけ上手くなって
핑계를 찾는 것만 늘어서
理由もなく喉を鳴らす
이유도 없이 목놓아 울었어
誰にも愛されなかった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어
あぁ、明日の月は見れそうにないな
아아, 내일은 달을 볼 수 없으려나
「傷つかないように」
"상처받지 않도록"
そんな指針に沿って歩いていたっていつか
그런 방침에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샌가
口をついた善意と貼り付けた笑顔が
입에 붙은 선의와 덮어썼던 미소가
離れなくなって
떨어지지 않게 돼서
枯れた言葉を
비어있는 말을
ただ飾っていても思い返しても
그저 걸어둔 채로 생각을 바꿔봐도
まだ立ち止まっているだけ
여전히 멈춰있을 뿐이야
この日々に意味はなくて
이 나날에는 의미가 없어서
それはきっと光のように
그건 분명히 빛처럼
隙間から溢れてしまうみたいだ
틈새로 흘러넘치고 마는 것 같아
暗がりに月明かりだけ灯して風を待つ
어둠을 달빛만이 비추니까 바람을 기다리면
蓋した記憶、憑いた傷をなぞって過ごして
덮어둔 기억을, 덧난 상처에 덧그리며 보내고
覗いたレンズ越しの街
바라본 렌즈 너머의 거리가
いつの間にか慣れてしまって
어느샌가 익숙해지고 말아서
思い出すことも忘れていたら?
떠오르던 것조차 잊어버린다면?
もう眠れなくてさ
더는 잠이 오지 않는 걸
記憶を
기억을
ただ飾っていても思い返しても
그저 걸어둔 채로 생각을 돌아보다가도
また下を向いているだけ
결국 고개를 수그릴 뿐이야
この日々に意味はなくて
이 나날에는 의미가 없어서
それはきっと光のように
그건 분명히 빛처럼
隙間から溢れてしまうみたいだ
틈새로 흘러넘치고 마는 것 같아
枯れた言葉を
비어있는 말을
ただ飾っていても思い返しても
그저 걸어둔 채로 생각을 바꿔봐도
まだ立ち止まっているだけ
여전히 멈춰있을 뿐이야
この日々に意味はなくて
이 나날에는 의미가 없어서
それはきっと光のように
그건 분명히 빛처럼
隙間から溢れてしまうみたいだ
틈새로 흘러넘치고 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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