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Laica

Laica / 在りか(있을 곳)

SkyRayN 2025. 12. 15. 23:53

Laica의 신곡, 在りか입니다.

 

밴드 帰りの会와 함께 했던 첫 투맨 라이브, 想い出の在りかについて(추억이 있는 곳에 대해)에서 처음으로 연주했던 곡인데, 이 라이브... 갈 수가 없었습니다 주말 일본인은 힘들다.

 

개인적으로 이어폰은 더는 엉키지도 않는다는 가사가 되게 느낌이 좋았어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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眠れない夜を重ねて
잠들지 못하는 밤을 되풀이하고
気づいたら背も伸びて

깨닫고 보면 키가 컸고

多数決で決めた普通ってやつを
다수결로 정한 보통이라는 녀석을
前にして歩いて
내걸고서 걸었어

日常はまるで深海で
일상은 마치 심해같아서
爪先の方が正しいか分からなくて
발끝이 맞는 지도 알 수가 없어서
まだ動けないでいる
여전히 움직이지 못한 채야

大人になるって簡単で
어른이 된다는 건 간단해도
だけど想像とは違くて
어딘가 상상과는 달라서
いつか砂浜に指で書いた
언젠가 모래사장에 손가락으로 썼다가
消えた文字を覚えている?
사라진 글자를 기억하고 있니?

泣いて抱いた想いは刃物のよう
울면서 끌어안은 마음은 칼날같아서
失くさないようにと握って
잃어버리지 않도록 붙잡았더니
傷つけていたんだ
다치고 말았던 거야
波の行方も、想い出の在りかも
파도의 행방도, 추억이 있는 곳도
ずっと、ずっと、ずっと
줄곧, 줄곧, 줄곧
仕舞い込んで置いておこう
마음 속 깊이 간직해두자

水泳の後の現代文
수영한 뒤의 현대문학 시간은
瞼がただ重くて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端に書いた落書きは、
구석에 끄적인 낙서는,
きっと跡形も無くて
분명 흔적도 남기지 않고
教室のカーテンが揺れる
교실의 커튼이 흔들리면
柔らかい風と、あの夏の匂いは 
부드러운 바람과, 그 여름의 내음이
まだ残っている
여전히 남아있어

僕らは
우리는
むすんで、ひらいて、てをうって
맺어지고, 가슴을 펴고, 손을 맞잡고
背伸びをして転びながら歩いて
기지개를 펴고, 넘어지면서도 걸으며
正しさを知って
바르다는 걸 알고
秘密の合図も出来ないし
비밀 신호는 내지도 못하고
イヤホンはもう絡まりはしないけど
이어폰은 더는 엉키지도 않지만
ずっと、ずっと、ずっと、
줄곧, 줄곧, 줄곧
 
泣いて抱いた想いは刃物のよう
울면서 끌어안은 마음은 칼날같아서
失くさないようにと握って
잃어버리지 않도록 붙잡았더니
傷つけていたんだ
다치고 말았던 거야
波の行方も、想い出の在りかも
파도의 행방도, 추억이 있는 곳도
ずっと、ずっと、ずっと
줄곧, 줄곧, 줄곧
仕舞い込んで置いておこう
마음 속 깊이 간직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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