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Laica

Laica / カナリアの詩(카나리아의 노래)

SkyRayN 2026. 5. 7. 23:55

2026/5/7 릴리즈된 Laica의 신곡, カナリアの詩(카나리아의 노래)입니다.

 

요루시카 스타일의 인디밴드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밴드만의 감성이나 가사 스타일이 참 맘에 들어요.

 

이번 곡 같은 경우에는 평소보다 전체적으로 보컬 톤이 무겁기도 하고, 마지막 사비에서 カナリアよ부터 전조한 다음 더 낮게 진성으로 내지르는 구성이 더 호소력있는, 그런 멋진 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M3 생각하시는거 같던데 오시면 좋겠다..... 연초 투맨 라이브는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갔는데 우엥엥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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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 焦燥 創り物なんていらない
군청, 초조, 지어낸 것 같은 건 필요 없어
その感情よ 羽根となれ
그 감정아, 날개가 되어라

光の隅で鳴いてた
빛가에서 울고 있었어
たられば ばっかを願う旅烏は
만약이라는 것만 바라던 떠돌이는
果ての軌道上 流されては追えない
끝없는 궤도에 휩쓸려서 쫓을 수 없어
されど祈り叶うまでの苦しさか
어쩌면 바람이 이루어지는 순간까지의 괴로움일까

瞼が線を描く
눈꺼풀이 선을 그리고
腫らした理由に目を逸らしたくなった
부어오른 이유에서 눈을 돌리고 싶어졌어
だからこそ本心を 映した言葉で
그렇기에 말에 더욱 진심을 눌러담아서

群青 焦燥 創り物なんていらない
군청, 초조, 지어낸 것 같은 건 필요 없어
この感情は間奏だエンディングなんかじゃない
이 감정은 간주야, 엔딩같은 게 아니야
吸うと 数秒 本音だけを歌いたい
들이쉬고 몇 초라도, 진심만을 노래하고 파
たとえ感傷を辿った泣き声縋ったって
감상에 젖은 채 우는 소리에 기댄다고 해도
感動を象って「僕」でありたい
감동을 그려서 「나」답게 있고 싶어

「大人」が口先で言う
「어른」들이 입으로 내뱉은
「普通」という硝子が刺さって痛くて
「평범」이라는 유리가 찔러서 아프니까
綺麗に丸めただけ 正解を
보기 좋게 다듬었을 뿐인 정답을
希望や理想だと 言い聞かせていた時に聴こえた
희망이나 이상이라 하려던 찰나에 들려왔어

光った 背影が色付き
빛나며, 등뒤가 물들며
変わった気がした
무언가 바뀐 것 같았어
青を纏う創造性 未開地を求め
푸름에 감싸인 창조성이, 미지를 바라며
手を伸ばす様に
손을 뻗는 것처럼

疾走 創り物なんていらない
질주, 지어낸 것 따위는 필요 없어
この感情は間奏だエンディングなんかじゃない
이 마음은 간주야, 엔딩같은 게 아니야
吸うと 数秒 本音だけを歌いたい
들이쉰 몇 초라도 진심만을 노래하고 파
たとえ感傷を辿った泣き声縋ったって
설령 감상에 젖은 채 우는 소리에 기대서라도
感動を象って 願う
감동을 그리고 싶다고 바랐어

空の先へ まだ視えぬ彼方へ
하늘 너머에, 보이지 않는 저편에
跳びたい と 跳べない 言霊 叫ぶ声
뛰어들고 싶다와 뛰어들수 없다는 주문을 외쳐
ただ ただ 憂いを抱いて往けたら
그저, 그저 슬픔을 안고서 나아간다면

群青 焦燥 創り物なんていらない
군청, 초조, 지어낸 것 같은 건 필요 없어
この感情は間奏だエンディングなんかじゃない
이 마음은 간주야, 엔딩같은 게 아니야
吸うと 数秒 本音だけを歌いたい
들이쉰 몇 초라도 진심만을 노래하고 파
たとえ感傷を辿った泣き声縋ったって
설령 감상에 젖은 채 우는 소리에 기대서라도
感動を象って
감동을 그려내

カナリアよ 何故 音を知らせるの?
카나리아야, 어째서 노래를 알려주는거야?
僕は ただ生きて詩と明日の意味を探そう
나는 그저 살면서 노래와 내일의 뜻을 찾으려 해
影が咲く場所 弱音を語った
그림자 피는 곳에서 약한 소릴 냈어
脈打つ衝動に地上が離れた
두근대는 충동에 땅을 박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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