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네 마음에 닿았더라면, 변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M3를 맞아 디깅하다 찾은 あいの님의 곡입니다.
오리지널곡 톤들 맘에 들어서... 되게 애절한 가사인데도 눌러담은 보컬톤이 참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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揺られて 水面に降り注ぐ光
흔들리며 수면에 쏟아지는 빛
世界は音色で満たされてた
세상은 음색으로 가득 차 있었어
孤独に苛む明日が来ること
고독을 씹으며 내일이 오는 걸
知らずに笑い合って
모르는 채로 웃으며
瞬く星も密かに 息潜めた
깜빡이던 별도 가만이 숨을 참았어
駆け出す背中伸ばした その手は届かなくて
달려나가는 등에 손을 뻗은 손은 닿지 않아서
「どうして?」
「어째서야?」
どうにもできない願いが
어쩔 줄 모르는 소원이
浮かんで消えた
떠올랐다 사라졌어
この胸に残ってる あなたの微かな温もり
가슴 속에 남아있는 당신의 자그마한 온기가
すり抜けて溢れていく
새어나가서 흘러넘치네
頬を伝う涙も 泡に溶かされていく
뺨을 따라 흐른 눈물도 거품이 되어 가네
まだ ここにいるよ
아직 여기에 있으니
もしわたしがあなたの心に触れられたら
만약 내가 당신의 마음에 닿았더라면
変わらずいられたかな
변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もしも忘れて心が軽くなるなら
만약 잊는 걸로 마음이 편해진다면
苦しいままでいさせて 全てが遅かったけど
괴로운 채로 있게 해 줘, 모든 게 늦긴 했지만
「どうして?」
「어째서요?」
どうにか消えないままで
부디 사라지지 않은 채로
泡沫の夢
물거품같은 꿈
不確かな未来が あなたを攫って波揺られ
불확실한 미래가 당신을 휩쓸고 쓸어가면
結末は移り変わる
결말은 바뀌는거야
痛みも厭わずに 全てを捨て去っても
아픔도 마다않고 모든 걸 버린 채 떠난대도
ねえ 決めたんだね
있지, 결정한거니까
もしわたしの最期に浮かべるその景色は
어쩌면 내 마지막에 떠오르는 그 풍경은
追いかけて 鮮やかなその色に焦がれた
뒤쫓아가면 선명한 그 풍경에 애태우고
冷たさが過去を追いやる
사늘함이 과거를 쫓아보내네
置き去りの篭の中 足跡は水底で消える
남겨두었던 바구니 속 발자취는 물밑에서 지워지고
終末の影飲み込む
종말의 그림자에 삼켜져
御伽の言葉に紡がれる世界
옛날 이야기로 짜내려가는 세상에
あなたは誰より幸せかな?
당신은 누구보다도 행복했을까?
日焼けて掠れたページで私は
햇볕에 빛바랜 페이지에서 나는
今でも祈っている
지금도 바라고 있어
不器用に奏でた あなたに届かない旋律
서투르게 연주했어 당신에게 닿지 않는 선율이
褪せ消えるその時まで
바랜 채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2人の秘密だと 教えてくれた歌を歌って
둘만의 비밀이라며 가르쳐준 노래를 부르며
もし貴女が最期に浮かべるその景色に
만약 당신이 마지막에 떠올릴 풍경에는
わたしは映ってるかな?
내가 비치고 있으려나?
願うことはひとつだけ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야
永久に笑っていて
영원히 웃어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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