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あいの(아이노)

Twin Light / Twin Light

SkyRayN 2025. 10. 11. 23:57

팀 Twin Light의 보카듀오 2025 참전곡 Twin Light입니다.

 

보컬은 まるもこ、あいの 두 분의 듀엣이고, 작곡은 SaLa님입니다.

 

밝고 가만히 깔리는 반주에 얹히는 두 분의 보컬이랑 화음, 그리고 노랫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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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の海に浮かぶ 星の欠片は
밤바다에 떠오른 별조각은
ゆらゆら揺れてる
흔들흔들 일렁이네
 
きっと触れたら 消えちゃいそうで
손이 닿는다면 사라져버릴것만 같아서
遠く眺めてた
멀리서 바라만 봤어
 
寄せては返す波のリズムに
밀려왔다 멀어지는 파도의 리듬에
心が少し踊り出すから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니까
 
耳を澄まして目を閉じれば
귀를 기울이고 눈을 감는다면
どこまで行けるのかな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걸까
 
星屑がまだ眠らない夜に
별무리가 잠들지 않은 밤에
二人手をつないで夢を描こう
둘이서 손을 잡고 꿈을 그려보자
ゆらりゆらりと幻みたいに
흔들흔들거리며 환상처럼
優しく輝いてずっといつまでも
상냥하게 반짝여줘 앞으로도 언제까지라도
 
月の下で眠る街の明かりが
달빛 아래 잠든 거리의 불빛이
きらきら見えてる
반짝이는 게 보이네
 
そっと手伸ばして掴んだものを
살며시 손을 뻗어 붙잡은 걸
ぎゅっと抱きしめた
가만히 끌어안았어
 
夢の続きをまだ覚えてる?
꿈의 너머를 아직도 기억하니?
覚めない夜の中で願った
깨어나지 않은 밤에서 바랐어
 
約束だけを信じられたら
약속만을 믿는다고 한다면
空だって飛べるのかな
하늘이라도 날 수 있는 걸까
 
星屑がまだ眠らない夜に
별무리가 잠들지 않은 밤에
二人笑いあって空を仰ぐ
함께 웃으며 하늘을 올려봐
ふわりふわりとあの雲みたいに
둥실거리는 저 구름처럼
ゆっくり漂ってずっとこの先も
가만히 떠가는거야 저 너머까지도 줄곧
 
星屑がまだ眠らない夜に
별무리가 잠들지 않은 밤에
二人手をつないで夢を描こう
둘이서 손을 잡고 꿈을 그려보자
ゆらりゆらりと幻みたいに
흔들흔들거리며 환상처럼
優しく輝いてずっと
살며시 빛나줘 앞으로도
いつまでもこの先も
언제까지라도 저 끝까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