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Crescentune의 보카듀오 2025 참전곡 Faint Light입니다.
작곡 茶葉のぎか, 작사/보컬 あいの님이고, 통통 튀는 반주에 담담하게 부르는 보컬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그런데 어쩌다보니 세 번 연속으로 옮기는 あいの님의 곡 제목에 다 Light가 들어가네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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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みの影 伸ばす月光
너의 그림자에 드리우는 달빛
蒼く 白く 浮かぶ気持ちは
푸르고 하얗게 떠오르는 마음은
輪郭(かたち) なぞる それはまるで
윤곽을 덧그리는, 그건 마치
とてもいびつ 曖昧だった
정말 삐뚤거려서 애매했어
ふわりふわり 揺れて最果て
둥실거리며 흔들린 끝에
深い闇の中 ずっと泳いでいる
깊은 어둠 속에서 줄곧 헤엄치고 있어
会いたい 相対(あいたい) この世界射(さ)すそれはまるで
만나고 싶은 당신, 이 세상을 비추는 그건 마치
遠く連れていって Escape
저 멀리에 데려다 줘 Escape
ひとりじゃ輝けないんだ ぼくは
혼자서는 빛날 수 없어 나는
この姿も気持ちもぜんぶきっと
이 모습도, 마음도 모두 분명
なかったことになっちゃえば
없던 일이 되어버린다면
泣いちゃいそう ほら Miss you
울어버릴 것 같아 봐 Miss you
涙を拭って欲しいの きみに
눈물을 닦아주었으면 해 네게
今照らされ見つけて抱き締めた温度に
지금 비쳐져서 찾아져서 껴안긴 따뜻함에
身を委ねられたら
몸을 맡긴다면
ぼくの影 闇に吞まれ
내 그림자가 어둠에 삼켜지고
暗く先も見えずふらふら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비틀대며
伸ばした指 触れた瞬間
뻗은 손가락에 닿은 순간
眩む視界 鼓動弾んだ
아찔한 시야가 두근거렸어
くらりくらり 回る世界で
빙글거리며 돌아가는 세상에
淡いときめきが ぎゅって締め付ける
희미한 두근거림이 꾹 쥐어오는 거야
感傷 劣情 このココロ刺す傷はまるで
감상과 정욕, 마음을 찌르는 이 상처는 마치
ずっと誓って Only for me
줄곧 맹세해줘 Only for me
ひとりじゃ耐えられないんだ きみの
혼자서는 견딜 수 없는 거야 너의
その笑顔優しさもぜんぶもっと
그 미소와 상냥함도 모두 좀 더
みにくいよくばり もうばいばい
보기 흉한 욕심쟁이에겐 이제 안녕
消えちゃいそう また Mistake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다시 Mistake
平気なふりしてしまうよ今日も
괜찮은 척 하게 되버리는 거야 오늘도
今照らされ飲み込む 隠された温度に
지금 부끄러워서 삼켜 감춘 따스함에
身を焦がしてしまう
애태우고 말아버려
ほしに なれず そらに うかぶ
별이 되지 못하고 하늘에 떠오른
よわむしで ちっぽけな ぼくに
겁쟁이면서 자그마한 나에게
いつか きづいてくれたら
언젠가 눈치채준다면
遠く連れていって Escape
저 멀리에 데려다 줘 Escape
一人じゃ輝けないんだ ぼくは
혼자서는 빛날 수 없어 나는
この姿も気持ちもぜんぶぜんぶ
이 모습도 마음도 모두 전부
いつか認めてあげたいな
언젠가 인정해주었으면 하니까
泣いちゃいそう ほら Miss you
울어버릴 것 같아, 봐 Miss you
涙を拭ってきみの隣で
눈물을 닦고 네 곁에서
今照らされ見つけて抱き締めた温度は
지금 비춰져서 찾아내고 끌어안은 따뜻함을
もう離さないから
더는 놓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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