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せいかつのリズム(생활의 리듬)의 보카듀오 2025 참전곡 ショートカット입니다.
작곡은 인도네시아의 Timothy Alv님, 작사는 코코로니 논노님(나나해피 소속) / 보컬은 あいの님입니다. 찾아보니 되게 글로벌한 조합인데 굉장히 낯익은 스타일이었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느낌이 되게 청춘느낌 한가득인, 시원한 그런 노래에요. 들으면서 시원한느낌 한가득이라 즐거웠어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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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り道だって、これも近道だ
돌아간다 해도, 이게 지름길이야
火曜 人溢れる急行 避け各停に乗った
화요일, 가득 찬 급행을 피해 완행에 탔어
急がば回れなんです
급할수록 돌아가는 거에요
でもさ、損な堅実は
그래도, 손해보는 견실함은
くだらないそんな現実だ
별 것 아닌 그런 현실이니까
遠回りするだけ
돌아갈 뿐이야
ゆらゆらセルの五線譜
흔들거리는 셀의 오선지는
描き始めたら戻れないのに
그리기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는데
思っていた未来、不確定、傷は深くて
생각했던 미래, 불확실, 상처는 깊어지고
あの日の続きは、これでよかったかな?
그 날의 뒷이야기가, 이런 걸로 좋은 걸까?
いま、斜(はす)に構えて
지금, 기댄 체 준비하고
コントロールするんだI(あい)
컨트롤하는거야 스스로를
ななしの声は届かないみたいだ
이름없는 목소리는 닿지 않는 것 같으니
だっだっでゅわでゅわでゅわ ひびけ
탓탓타라 따라 따라, 울려라
だってさ なんだってできるよ
그렇지만 뭐든 할 수 있으니까
できるはずだったんだ
할 수 있었던 거니까
でも できなかったな
그렇지만 할 수 없던 거야
タイムカード、刻んでみても
타임 카드를 찍어보려 해도
刻まれない、鼓動はとめどない
찍히지 않아, 두근거림은 멈추지 않아
正しくもう一度
올바르게, 다시 한 번
ほんとのぼくのはじまる歌
진짜 나만의 첫 노래를 시작하자
あの日の続きは、不確定
그 날의 다음은, 불확실해
傷は深くて使用済みのギター これでよかったかな?
깊게 갈라져 못 쓰게 된 기타, 이걸로 괜찮으려나?
選択 F7(エフセブンス)キー
고르는건 F7 키
いまぼくに間違いはない
지금 나에게 틀린 건 없으니까
どこだっていける
어디라도 갈 수 있어
思っていた未来
생각하던 미래가
来なくて立ち止まったって
오지 않아서 발을 멈췄어
あの日のつづきは
그 날의 뒷이야기는
これでよかったよね?
이걸로 된 거지?
転調 最後のシフトキー
전조, 마지막으로 키 시프트
選択肢は広がっている
선택지는 넓어지고 있어
わたしの声を届けていくから
나의 노랫소리를 들려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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