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あいの(아이노)

あいの(아이노) / 群青の刹那(군청의 찰나)

SkyRayN 2025. 10. 12. 22:42

"세상은 두 사람을 잊어만 가_"

 

오는 10월 26일 M3에서 발매하시는 개인앨범, 君が忘れた波の音(네가 잊은 파도소리) 수록곡입니다.

 

담백한 반주와 담담한 노랫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어서 좋았네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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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日が溶けて曖昧な影繋いだなら
저녁놀이 녹아들어 흐릿한 그림자를 잇는다면
触れた指先 辿る熱に
닿은 손끝에 전해지는 열에
伝わってる? この気持ちは
전해지고 있어? 이 마음은
 
昼と夜と君と僕とまぜ合って
낮과 밤, 너와 내가 어우러진 채
明日と一緒に沈んでしまえば
내일도 함께 가라앉는다면
流れた涙に込められたその色が
흘러간 눈물에 담겼던 그 색채가
少しだって見えるのかな
조금이라도 보이게 되려나
 
 
夕暮れの中僕らは2人ぼっち
해질녘에 우리들은 둘만이서
明日を探して動けなくて
내일을 찾아 나아가지 못한 채
群青に混ざる世界の境界のその先
군청에 녹아드는 세상의 경계 끝자락
果てまで見てみたくて
그 끝을 보고 싶어서
 
 
夕日にゆれて曖昧な君の横顔が
저녁놀에 흔들려 흐릿한 네 옆모습은
そばに居るのにどうしてだろう
곁에 있는데도 어째서인걸까
少しだって見えなくなる
어딘가 조금 보이지 않게 되어
 
夕闇の中僕ら今攫われて
땅거미 속에 우리들은 붙잡혀
世界は2人を忘れてゆく
세상은 두 사람을 잊어 가네
群青が溶けた景色の境界で見たのは
군청이 녹아든 풍경의 경계에서 본 건
刹那の答えだった
찰나의 대답이었어
 
最後を今
마지막은 지금
僕らは覚えているよ
우리들은 기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