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いの님의 첫 앨범 夜明けアンサンブル(새벽 앙상블) 수록곡 キミだけglitter입니다.
밝고 통통 튀는 신스에 어울리는 가사가 즐거웠어요. 되게 풋풋한 느낌 나는 두 사람만의 청춘노래를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에서 한밤중, 그리고 다시 새벽으로 돌아가는 시간 배경의 흐름이 담긴 노랫말도 예뻤어요.
↓이하 가사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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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ロー目を開けて 今日も瞬いた
안녕, 눈을 뜨고 오늘도 깜빡였어
目の前で キミが笑ってくれてたなら
눈 앞에서 네가 웃어준다고 한다면
ハート振るわせた 今日の煌めきが
하트, 흔들리고 말았어 오늘의 반짝임이
目が眩むような この景色が途切れないように
눈이 부실것 같은 이 풍경이 끊어지지 않게
1秒先の未来さえ 夢に見てるその向こうには
1초 앞의 미래마저 꿈에서 보고, 그 너머에는
キミの声を辿る 明日のその先へ
네 목소리가 다다라 내일의 그 너머까지
ずっと遠くから 待っていたような
한참 멀리서부터 기다려왔던 것처럼
目に映る なんてことない一日でも
눈에 비치는 별다를 것 없는 하루라도
きっと キミにはさ 想像越えるような
분명 네게는 말야, 상상을 뛰어넘을
可能性だけが 背中を押してくれているよ
가능성만이 등을 밀어주고 있는 거야
1秒先の未来では 2人どんな夢を見てるの?
1초 너머의 미래에선 두 사람은 어떤 꿈을 꾸고 있어?
キミの色に光る 最初の一粒が
너의 색으로 빛나는 첫 한 알이
明日に願うこと わたしが送るもの
내일에 바라는 것과, 내가 보내는 게
キミには聞こえてる? ミライの足音が
너에게는 들리고 있어? 미래의 발소리가
朝焼けの色に焦がれた 2人辿り着いた今日には
아침노을의 빛에 애태우며 둘이서 다다른 오늘에는
キミの横顔さえ 朧げに映して
네 옆모습조차 희미하게 비쳐서
いつか夜を越えて 何度も繰り返し果てても
언젠가 밤을 넘어 몇 번이고 되풀이하다 끝난다 해도
キミが教えてよね 世界の終わりまで
네가 가르쳐 줄 거지, 세상의 끝까지
ねぇ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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