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소리가 들린다면 떠올려주려나?"
하 씨 들으면 또 마음에 드는 그런 톤이라 참 좋단말이죠... 일단은 쭉~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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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り漂う 暗い海の中
혼자 떠돌던 어두운 바다 속에
かすかな光が差し込む度
희미한 빛이 비칠 때마다
胸が鳴り
가슴을 울리는
不器用でも0から1へと
서투르지만 0에서 1로
進み続けていた
나아가고 있었던
名前もない地図の先
이름없는 지도의 끝
揺れる水面越しに歪んで見える?
흔들리는 수면 너머로 일그러져 보여?
この世界
이 세상은
それでもさ
그래도 말이야
私が私でいれるんだ
내가 나답게 있을 수 있어
正解不正解も分からないまま
바른지 틀린지도 모르는 채로
悩んで 迷って
고민하고 망설이고
でも振り返れば軌跡は全部
그래도 되돌아보면 그 자취는 모두
ここに繋がっていたんだ
여기에 이어져 있던 거야
どこまでも透き通る
어디까지라도 투명한
青の先まで続くように
푸름의 끝까지 이어지도록
ああ この波もかき分けて
아아, 이 파도를 헤치고서
今 響かせよう
지금 퍼트려보자
ひとり彷徨う 静まる海の中
혼자서 헤메던 조용한 바다 속에서
初めて聞こえた
처음으로 들었어
君からの確かなエコー
너로부터 온 선명한 메아리
「どこにいるの?」(ここだよ)
「어디에 있어?」(여기에 있어)
「不安だけど」(大丈夫)
「불안한데」(괜찮아)
その声で この気持ち歌えるよ
그 목소리로 이 마음을 노래할게
「ねえ」
「있잖아」
交わした言葉 過ごした時間
나누었던 말과 지나보낸 시간이
積みあがるほどに
쌓여올려온 만큼
色鮮やかに煌めき出した
선명하게 반짝이기 시작했어
君と私の航路
너와 나의 항로는
どこまでも透き通る
어디까지라도 투명히
青の先まで届くように
푸름의 끝까지 다다르도록
ああ この声が聞こえたら
아, 이 목소리가 들린다면
そう 思い出してくれるかな?
그렇게 떠올려줄 수 있을까?
海底をたゆたう泡に(包まれながら)
바다 밑을 맴돌던 거품에(감싸인 채로)
はぐれないよう約束しよう
떨어지지 않게 약속하자
いつか この声届くまで
언젠가 이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明日も明後日もどれだけ経っても
내일도 모레도 얼마나 지나더라도
歌うから
노래할테니까
正解不正解も分からないまま
바른지 틀린지도 모르는 채로
悩んで 迷って
고민하고 망설이고
でも振り返れば軌跡は全部
그래도 되돌아보면 그 자취는 모두
ここに繋がっていたんだ
여기에 이어져 있던 거야
どこまでも透き通る
어디까지라도 투명한
青の先が見てみたいから
푸름의 끝을 보고 싶으니까
ああ この波に希望を乗せ
아아, 이 파도에 희망을 싣고
今 響かせよう
지금 퍼트려보자
どうか永遠まで届きますように
부디 영원까지 닿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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