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5집, 「HAPPY ENFORCER」의 여섯 번째 곡, 순수한 목소리입니다.
간주의 차단기 경보음이 인상깊었습니다. 여기에 얽힌 도시전설은 넷에 도는 것 보다는 타무가 직접 쓴 창작일겁니다.
闇が来るよ闇を受けいれよ / 僕の僕の純然な声 파트의 되풀이되는 노랫말의 음운이 정말 귀에 맴도는 편이기도 하구요.
여기에 엮인 단편은 뭐를 더 말하면 스포일러가 될 거라 특전 사이트에서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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隔離された部屋と一輪朱い花
격리된 방과 한 송이 빨간 꽃
嘯いた孤独は彼だけの
시침뗀 고독함은 그만의
身体は何処か 崩れた顔で
몸은 어딘가 일그러진 얼굴로
あの子が消えたその日綺麗に咲き
그 아이가 사라진 그 날 아름답게 피어
自惚れて静かに歓喜した
자만해서 조용히 환호했어
名前さえ最早 存在せずに
이름따윈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고
振り返れない秘め事
돌이킬 수 없는 비밀스런 일
誰も信じてくれな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帰る場所は見つからない
돌아갈 곳은 찾을 수 없어
それは歪んだ言行
그건 일그러진 언행
消えゆく街のざわめきが
사라져가는 거리의 웅성거림이
真っ赤に照らす信号が
새빨갛게 비추는 신호가
霞みがかり緩やかに溶けた
안개가 끼며 부옇게 흐려져가
僕の僕の純然な声
나의, 나만의 순진한 목소리
満たされぬ心が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飢えた獣へと変わっていく
굶은 짐승으로 변해만 가
間違いなく真実であると
틀림없이 진실일 거라고
笑った君が証明の音
웃은 네가 증명하는 소리
プロパガンダの声 偏る人々の
선전하는 소리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의
概念が固まってゆくので
개념이 굳어져가서
嘲り語り 失望しかなく
조소하고 실망할 수밖에 없어
あの子が消えて幾度の夜も超え
그 아이가 사라지고 몇 번의 밤이 지나
現実に嘘が喰われたあと
현실이 거짓말에 좀먹힌 뒤에
『お前のせいだ』と蔑まれた
"네 탓이야"라며 업신여겨졌어
戻ることはもうない
이젠 되돌릴 방법은 없어
誰かのせいにすることで
남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帰る場所ももうなくなって
도망칠 곳도 없어져버렸고
人間は恐れおののく
사람들은 벌벌 떨 뿐이야
消えゆく街の安らぎが
사라져가는 거리의 평온함이
真っ赤に交差して濡れる
새빨갛게 교차하며 물들어가
闇が来るよ闇を受けいれよ
어둠이 와, 어둠을 받아들여
僕の僕の純然な声
나의, 나만의 순진한 목소리
アトリエに飾った空っぽの水槽の中
아틀리에에 장식된 텅 빈 수조 속에
目を逸らさずに僕だけ見ろよ
눈을 돌리지 말고 나만을 보라고
虚ろな無から生まれるから
없다는 공허함에서 태어났으니까
車輪の擦れる金属音
차륜이 부딪히는 금속음이
響いた変わり果てた街へと
울려퍼져 변해버린 거리에
まだ嘘と言うのだろう?分からないの?
아직도 거짓말이라고 하는 거야? 모르는 거야?
偽言と決めつけた貴方達のせいだ
거짓말이라고 정한 너희들의 탓이야
消えゆく街のざわめきが
사라져가는 거리의 웅성거림이
真っ赤に照らす信号が
새빨갛게 비추는 신호가
霞みがかり緩やかに溶けた
안개가 끼며 부옇게 흐려져가
僕の僕の純然な声
나의, 나만의 순진한 목소리
満たされぬ心が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飢えた獣へと変わっていく
굶은 짐승으로 변해만 가
間違いなく真実であると
틀림없이 진실일 거라고
笑った僕が証明した
웃은 내가 증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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