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5집, 「HAPPY ENFORCER」의 네 번째 곡, Mirror입니다.
거울 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헤메이는, 그런 허무와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의 희망을 놓지 않고 마지막 기회를 향해 손을 뻗는 이야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도시전설에 기반하고 있는지는 해피 엔포서 앨범에 같이 들어있는 특설페이지 링크를 같이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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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got something to talk about with you.
너에게 말해야 할 게 있어.
Would you listen to me? Would you change the fate of fall?
들어줄래? 몰락할 운명을 바꾸어 볼래?
最後の望み懸け あの日の自分へ開くゲート
마지막 희망을 걸었어 그 날 내게 열린 문에
虚ろな時がこぼれ落ちた
헛된 시간이 흘러내렸어
どこへも行けないままで 翳る空を見上げてる
어디에도 갈 수 없는 채로 저물어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汚れた街とタイトロープ
더러운 거리와 팽팽히 늘어진 줄
祈れども進んだ秒針 決して戻りはしない
바라더라도 흐르지 않는 초침은 결코 돌아오지 않아
目に見えるもの 触れる言葉さえも
눈에 보이는 것도, 들리는 말조차도
信じない信じられない 不条理な現実
믿지 않는, 믿을 수 없는 부조리한 현실
Mirror 切り開かれた 新たな解を
Mirror 열어젖힌 새로운 답을
導く唯一のロジック
이끄는 단 하나의 논리
あの日失った結末を今 手繰り寄せるまで
그 날 잃어버린 결말을 지금 다시 끌어낼 때까지
さあ ひび割れた虚像と 手招く怪異に
자, 금간 허상과 손짓하는 괴이에게
欺かれた過去を変え
속아넘어간 과거를 바꾸고
もうひとつの未来 あるべき形へと
단 하나의 미래가 있어야할 모습으로
運命は収束する
운명은 수렴하네
食傷気味の幸福論
식상한 행복론
刻まれた傷痕が 誰かの声を拒んでる
새겨진 상처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밀쳐내
「受け入れ信じたその先に
"듣고 받아들인 그 끝에
探してた大団円があるなら
찾아헤멘 대단원이 있다면
証明してみせてよ」
증명해 보여줘."
暗転 さあ 賽は投げられた
암전, 자. 주사위는 던져졌다
がなり立てる 亡霊の群れ
으르렁대는 망령들의 떼
淡々 ただ 頬を伝うのは
그저 담담하게 뺨에 닿는 것은
後悔とひとかけらの――
후회와, 한 조각의――
自意識揺らぐ それは善か偽善か
의식이 흔들려 그건 선일까 위선일까
斜光差すあの部屋 ハリボテの城塞
사광이 스며드는 방, 종이로 세운 성역
あの日の痛み あの虚しさすべて
그 날의 아픔, 그 허무함을 모두
忘れない忘れられない
잊지 않아, 잊을 수 없어
そこにひとつも嘘はない
거기에 거짓따윈 하나도 없어
Mirror 切り開かれた 新たな解を
Mirror 열어젖힌 새로운 답을
導く唯一のロジック
이끄는 단 하나의 논리
あの日失った結末を今 手繰り寄せるまで
그 날 잃어버린 결말을 지금 다시 끌어낼 때까지
さあ ひび割れた虚像と 手招く怪異に
자, 금간 허상과 손짓하는 괴이에게
欺かれた過去を変え
속아넘어간 과거를 바꾸고
もうひとつの未来 あるべき形へと
단 하나의 미래가 있어야할 모습으로
今度は違えない
이번에는 틀리지 않아
差し伸べた 君の手を取って
내밀어진 너의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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