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5집, 「HAPPY ENFORCER」의 두 번째 곡, Calling입니다.
들으실 때 마지막 파트 진동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곡 사양입니다. 라이브 회장 스피커으로 울리는 진동이 참 인상깊었어요...
귀여운 톤으로 톡톡 튀는 연인의 가벼운 집착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이번 앨범의 주제는 도시전설이라는 걸 한 번 생각해보시면 어라? 하실겁니다.
타무 본인도 사랑이 무거워서 위험한 쪽으로 꼽는 편인, 깨닫고 나면 어... 싶은 그런 사랑 노래입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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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り映えしない いつものナイトルーティーン
바뀌는 것 없는 언제나같은 밤의 일상
今日もお疲れさまって言って欲しいなあ
오늘도 수고했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네
どんなつらい時も キミのその一言で
아무리 괴롭더라도 당신의 그 한 마디에
天にも昇るような気分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기분
「もしもし?
"여보세요?
やっと出てくれた。明日は会えるかな?
드디어 받아줬네. 내일은 만날 수 있을까?
どんなに遠くたって会いに行くね
아무리 멀더라도 만나러 갈 거야
大丈夫、ずっと好きだよ」
괜찮아, 항상 좋아하는 걸?"
口にしなきゃ伝わらない これこそ恋のモットー
입에 담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이거야말로 사랑의 모토
駆け引きなんてナンセンス そう思うよね?
흥정따위는 넌센스 그렇게 생각하지?
今すぐにCalling 降臨しちゃってもいいですか?
지금 바로 Calling 강림해도 될까요?
運命の女神にサヨナラ 女の子は強いのです
운명의 여신에겐 작별을 여자아이는 강하니까요
もしも悲しいことが起こったのなら 電話してね
만에 하나 슬픈 일이 생겼다면 전화해 줘
もう他人事じゃないの ただ君の隣が幸せ
더는 남의 일이 아니야 오직 네 곁이 행복이야
そりゃあ好き同志だって たまにぶつかりあって
그야 서로 좋아한다면 가끔은 부딪힐 때도 있고
喧嘩しちゃうこともあったりもするけど
다투고 그럴 때도 있겠지만
気持ちが高ぶって ついやっちゃっただけだって
기분이 좋아서 그만 저질러 버렸단 걸
わたしは知ってる だから大丈夫
나는 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괜찮아
寛大な彼女に感謝して欲しいよねって
너그러운 여친에게 고마워해주면 좋겠네
これも惚れた弱みなのかも?
이것도 반한 쪽에서 지는 걸지도?
不器用で口下手な彼
서투르고 말주변 없는 그이
今日もだんまり わたしばっかり
오늘도 말이 없어 나만 떠드네
片思いみたいじゃない!
짝사랑같은 게 아니야!
そんな態度は逆効果 振り向いてほら
그런 태도는 역효과야 날 돌아봐 줘 어서
今すぐにGoing 強引に攻めてもいいですか?
지금 바로 Going 멋대로 쳐들아가도 될까요?
どろっと溢れでる愛情 狂いだした抑止力
진하게 넘치는 애정 미쳐가는 자제력
わたしが寂しいときは ほんの少し電話していい?
내가 외로울 때면 전화해도 괜찮을까?
本音で語り合いたいこんな夜は傍にいさせて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어 이런 밤엔 곁에 있게 해줘
静かな部屋に鳴り響く着信音
조용한 방에 울려퍼지는 착신음
「今どこにいる?何してる?」
"지금 어디 있어? 뭐해?"
声を聴かせて
목소리를 들려줘
ねぇ泣いているの? 弱さも隠さないで
있지 지금 울고 있어? 나약함도 숨기지 말아줘
ふたりきり久しぶり 緊張しちゃう!
둘만이서는 오랜만이네 긴장되는걸!
今すぐにCalling 降臨しちゃったら怒るかな?
지금 바로 Calling 강림하면 화를 낼까?
運命の女神にサヨナラ 女の子は強いのです
운명의 여신에겐 작별을 여자아이는 강하답니다
もしも悲しいことが起こったのなら 電話してね
혹시나 나쁜 일이 일어났다면 전화해 줘
今日も明日も明後日も 君が死んじゃうまで一緒に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네가 죽을 때까지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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