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y의 2024년 봄 M3 출품 앨범 Dreamscape의 타이틀곡 Dreamscape입니다.
재킷도 예쁘고, みゅー님의 곡과 기타 모두가 개인적으로 취향입니다. 아련하게, 현실보다 꿈 속을 바라는 호소력 있는 보컬이 참... 좋단 말이죠...
결국 카테고리를 또 하나 늘리고말았습니다 그렇게됐다.
↓이하 가사번역
더보기
黄昏 夜の碧に消え 風に溶けた雲の残像
황혼이 밤의 푸름에 사라지고 바람에 녹아드는 구름의 잔상
見慣れた空虚な世界も いつかは終わっていくんだ
익숙해진 텅 빈 세상도 언젠가는 끝을 맞이할 테니까
その時まで
그 날까지
もし、明日が来ないのなら 鮮やかな花を描こう
만약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활짝 피어난 꽃을 그려보자
未完成の色彩 乗せて 一粒の煌やいた光
끝맺어지지 않은 색채를 얹고 한 알의 반짝임을
残して
남기고서
モノクロな日常は 退屈だ 笑顔を作ったって
잿빛 일상은 지루해서 일부러 미소를 지었어
いつか いつか 綻び
언젠간, 언젠가 벌어진
そ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なんて世迷言で
그럴 리가 없었다, 라는 넋두리에
壊れかけているんだ
무너져가고 있는거야
滲んだ視界 霞み多く 瞳閉じた
번져버린 시야가 흐려져서 눈을 감았어
せめて夢では…
적어도 꿈이었다면...
もし、明日が来ないのなら 眠るまで星を眺めよう
혹시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잠들 때까지 별을 바라보자
カレイドスコープのような 虚像に魅せられていた 私は
만화경같은 허상에 홀려있었어 나는
このまま
이대로
現実とかけ離れた 夢の世界は 綺麗だ
현실과 동떨어진 꿈 속 세상은 아름다워서
幻のようだった
환상같았어
ああ 消えて、消えて、消えて、消えて
아아 사라져, 사라져, 사라져, 사라져서
途切れてしまう
끊겨버리고 말았어
静寂 映す 空碧く 溶けた夢の残像
고요히 비친 하늘에 푸르게 녹아드는 꿈의 잔상이
暗闇 紡がれ 失う
어둠을 자으며 사라져가
もし、明日が来ないのなら 鮮やかな花を描こう
만약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활짝 피어난 꽃을 그려보자
未完成の色彩でもいい
끝맺지 않은 색채라도 좋으니까
偽色に魅せられていた
비틀린 빛깔에 홀려 있었어
夢の中一人 ああ、ずっと、ずっとこのまま
꿈 속에서 혼자, 아아, 계속, 줄곧 이대로
眠って
잠들어
'가사 번역 > 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츠키 나쿠루 / エ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ー(이모션 캡쳐) (0) | 2025.09.23 |
|---|---|
| 아이츠키 나쿠루 / ロマネスクミラージュ(로마네스크 미라주) (0) | 2025.08.31 |
| Endorfin. - Draw World! (0) | 2025.08.10 |
| Endorfin. - ドリームブルー(드림 블루) (0) | 2025.08.10 |
| Imy feat. 藍月なくる / ラテラルアーク(래터럴 아크) (0) | 2025.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