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아이츠키 나쿠루 / エ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ー(이모션 캡쳐)

SkyRayN 2025. 9. 23. 23:04

 

츄니즘 X-Verse(크로스 버스) Ep.Origin 아이츠키 나쿠루 맵 해금 오리지널곡 エ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ー입니다.

 

웬일로 멜로디가 말랑말랑하고 폭신거린다 싶었는데 ㅋ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어둠의 나쿠챠 반갑고.

 

미러링 미라주나 FAKE IDOL이랑 결이 맞닿아있는 느낌이었네요. 역시 가사를 까봐야 암 ㅇㅇ;

 

인게임 채보적으로는 꽤 말랑말랑하고 정직한 정박롱잡위주였던 느낌이었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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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夢みたいなユートピア
악몽같은 유토피아
今日も檻の中で独り踊ろう
오늘도 새장 속에서 혼자 춤추자
 
甘く儚い想い出は
달콤하고 덧없는 추억은
電脳の水槽に沈めて
전뇌의 수조에 가라앉아
作り物の身体なら
베껴 만든 몸이라면
擦り切れた笑顔を貼り付けて
닳고 닳은 웃음을 뒤집어 쓰고서
演じられるの
연기하는 거야
 
“また明日も会いにきてね”
"내일 또 만나러 와 줘"
汚れたテンプレート
얼룩진 템플릿은
カワイイでしょう?
정말 귀엽지?
 
「きっとゼッタイゼッタイ運命
「분명, 이건 반드시 운명이야
  嘘じゃない」
  거짓말이 아냐」
真っ黒な瞳で釘付けて 眠るまで
새까만 눈동자로 못박고서 잠들 때까지
ゲームオーバーになっても終わらない
게임 오버를 당한대도 끝나지 않아
キミにとびっきりのサイアクを見せてあげる
너에게 그야말로 최악이 뭔지를 보여줄게
 
鏡写しの世界は
거울 너머의 세상은
不都合もフィルターで隠して
불편함도 필터로 가려두고
列をなして着飾った
줄지어 서서 차려입었어
エゴイストの声が退屈で
이기적인 목소리는 지루하고
うんざりするの
따분하기 짝이 없네
 
ねえ、わたしが泣いていたら
있지, 내가 울고 있으면
虹色の言葉 聞かせてほしい
무지개같은 말들을 들려줬으면 해
 
「もっといっぱいいっぱい愛情
「좀 더 잔뜩 잔뜩 애정을
  感じたい」
  느끼고 싶어」
ガラス越しの熱も奪って なくなるまで
유리 너머의 열기도 빼앗아 없어질 때까지
ABCのどれでも不正解
ABC 가운데 그 무엇도 오답이라
ココロ裂いて溶かした毒薬が喉を伝って
마음을 찢어 녹여버린 독약을 목구멍 너머로
 
ぜんぶぜんぶ真似事だってこと
전부 모두 꾸며낸 일이라는 것
手を繋いで 底無しの幻へ
손을 잡고 끝없은 환상으로
退路なんてない キミごと道連れ
퇴로같은건 없어 너와 같이 길동무
ラストシーンは美しい秘密
라스트 씬은 아름다운 비밀
 
ずっとずっとわたしのそばにいて
언제까지라도 내 곁에 있어줘
よそ見しないで 呼吸も忘れて
한눈팔지도 말고 호흡도 잊은 채
どんな才能さえも呪いと変わらない
어떤 재능은 저주나 다름없기도 하니까
だから一度きりの命に代えて
그러니 한 번뿐인 삶과 맞바꿔서
「だってゼッタイゼッタイ運命
「그야 이건 분명 운명
  嘘じゃない」
  거짓이 아니야」
真っ赤な指先で遊んで 壊れるまで
새빨간 손끝을 까닥여 무너질 때까지
ゲームオーバーになっても構わない
게임 오버를 당한대도 상관 없는걸
キミにとびっきりのサイアクをすべて
너에게 그야말로 최악이라는 걸 전부
最期に見せてあげる
마지막에 보여줄 테니까
偽りのサヨナラで
거짓된 작별인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