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藍月なくる(아이츠키 나쿠루)

타카시로 미요 feat. 아이츠키 나쿠루 / Lucid Hallucination

SkyRayN 2025. 10. 3. 21:33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이라면."

 

아이츠키 나쿠루라면, 하고 떠오르는 그런 스타일 중 하나. 이뤄지지 않을 덧없는 환상을 노래하는 그런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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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えない壁の向こう側 遠のく足音
보이지 않는 벽 저 너머, 멀어지는 발소리
掠れた声は届かずに
갈라진 목소리는 다다르지 않은 채로
闇へと消えてゆく 背中をずっと見つめた
어둠 속에 사라져가는 그 등을 줄곧 바라봤어
 
きっとそう あなたは言うの 微笑んで
분명 당신은 그렇게 말할거야 웃으면서
「ごめんね、迎えに来たよ」 手を握って
「미안해, 데리러 왔어」 손을 잡고서
今一度だけ囁いて 愛の言葉を
지금 다시 한 번 속삭여줘 사랑한다고
「泣かないで」と 抱き寄せて
「울지 말아줘」라며 껴안아주며
 
零れた涙で染めた 淡い夜のロマンス
흘러내린 눈물로 물들인 엷은 밤의 로맨스
注ぐ毒の中で この身を溶かして
쏟아진 독에 이 몸을 녹여버리고
何時だってそう 骨の髄まで侵す甘い罠
언제까지라도 그렇듯 뼈에 스며드는 달콤한 함정
逃れられないのに
도망칠 수도 없지만
叶わぬ夢だから
이뤄지지 않을 꿈이니까
 
何故 もう ほら 聞いて
어째서, 이젠, 부디, 들어줘
今 なら まだ 
지금, 이라면, 아직
踊る文字は 黒く滲む
춤추는 글자는 검게 물들고
ねえ ねえ ねえ 言って
있지, 있지, 있잖아, 말해줘
やだ 何処 ああ
싫어, 어디야? 아아
あなたは「誰?」と笑う
당신은 「누구?」라며 웃었어
 
気づいて 呼んで 隠した想いを掴んで
깨닫고서 불렀어 숨겨왔던 마음을 붙잡고
振り向きざまに 重なったリズム
돌아보는 모습에 함께 겹쳐진 리듬
ずっと 知らないふりして 怒らないでよ ねえほら
줄곧 모른 체 하면서 화내지 말아줘요 있지, 봐
叫びが 届かないのなら 今
외침이 닿지 않는다면 지금
 
熱い頬に一筋伝う 赤く染めたジェラシー
달아오른 뺨에 한 줄기 전해진 빨갛게 물든 젤러시
重く 弾む胸が 吐息を漏らして
무겁게 뛰는 가슴이 한숨을 토해내며
何時だってもう 腕の中のあなたに会えるから
언제더라도 이젠 가슴 속의 당신을 만날 수 있으니까
逃れられないなら
피할 수가 없다면
 
叶わぬ恋ならば
이뤄지지 않을 사랑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