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봄 M3 출품작 Inside of me의 수록곡, ラテラルアーク입니다.
바이올린이랑 첼로 스트링이 진짜... 맛있어요...
가사적으로는 '래터럴 아크'라는 단어 자체에서 머리를 좀 굴렸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네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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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上がり 始まりの色彩 窓辺に注ぐ陽の中で
비가 개며 비치는 색채, 창가에 쏟아지는 햇살 속에서
不安と期待が混ざる 複雑な感情
불안과 기대가 섞인 복잡한 마음
ああ、この日常はいつか
아아, 이 일상은 언젠가
壊れてしまうのかなって 思うと怖いの
부서져버리고 마는 걸까 생각하면 두려워서
キラキラした ガラスは脆くて
반짝거리는 유리는 연약해서
すぐにひび割れる まるで私の心だ
금새 금이 가고 말아 마치 내 마음처럼
揺らめく影 リコレクション
흔들리는 그림자가 비치고
曖昧に溶けて 色褪せてしまっても
애매하게 녹아들어 바래버린다 해도
ラテラルアークのように
겉무리와도 같은
刹那の煌めき 魅せて
찰나의 반짝임에 매료되어
描け 未来へと続く 物語を
그려보자 미래를 향해 이어질 이야기를
この「当たり前」は「当たり前」じゃない
이 "당연함"은 "당연한" 게 아니니까
選択を間違えれば失う
선택을 잘못하면 잃어버리고 말아
ノスタルジックだ 何度も思い出す
너무나도 그리워서 몇 번이고 떠올라
それは、映画のワンシーンのようで
그건, 영화의 한 장면 같아서
選ぶ事さえ出来ない私は 弱いの
고를 수조차 없는 나는 나약한걸
上手くいかずに 泣いていても
잘 되지 않아서 울어버리더라도
滲む視界は晴れないままだから
흐려진 시야는 트이지 않은 채니까
突きつけられたリアリティ
갑작스레 들이닥친 현실감
命綱なんて無い 生きてくことは難しい
구명줄따윈 없어 살아간다는 건 어려네
だからこそ撃ち抜いて 自分の弱い意志を
그러니까 이겨내는 거야 스스로의 약함을 의지로
構えた トリガーを引くのは自分だけだ
주어진 방아쇠를 당기는 건 오직 내 몫이야
何気ない事さえ かけがえのない記憶だから
별 것 아닌 일이라 해도 바꿀 수 없는 기억이니까
心満たす「何か」のため
마음을 채우는 "무언가"를 위해서
手繰り寄せた 未来への架け橋を
잡아당겼어 미래로 이어지는 다리를
眩く輝いてた その光達は
눈부시게 반짝였던 그 빛무리는
時に憂いも包んだ
가끔은 근심도 안아주었어
ラテラルアークのように
겉무리와도 같이
限られた時間の中で 光って
정해진 시간 속에서 빛나며
雨あがる 未来のその果てで
비가 갠 미래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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