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겸 프로듀서의 Eye의 싱글, Reflection FIRE입니다.
선곡 이유는 번역하고 있는 오늘이 마침 Eye님의 생일이어서. 곡 자체는 비트가 굉장히 강렬하기도 하고, 내달리는 느낌이 강한 곡이라 좋았습니다.
이 곡과 아티스트를 알게 된 계기는 츠구가 피처링으로 참가했어요~ 라고 공지를 올려서긴 한데(...) 최근에 라이브도 했던데 가고싶었습니다 평일이나 오봉연휴에 라이브는 제발 봐주세요 한국에선 못넘어간다고 으악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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歯軋りと目の奥
이 갈며 눈에 잔뜩
筋みたいな発露
힘을 주는 게 티나니까
壊し下せ誰もが明日を付きに耐えなくても
부숴버리자 그 누구도 내일까지 버티지 못한대도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飛ばせ甲斐だけの妥当
날려버려 적당한 보람따윈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映す灰までも通し語れない
비치는 잿더미도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時をなだめに発つとも
시간을 가만히 놓아준대도
(ゆるがない 可燃性)
(흔들리지 않는 가연성)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あなたのため何度でも空回るから
너를 위해서라면 몇 번이고 맴돌테니까
Ah Yeah,
相次ぐ試練をDrop out
이어지는 시련을 쳐 내
けどmindはphoenixさBurn up
그래도 마인드는 불사조 자 태워버려
足りない脳で考えな 舐めんな
모자란 머리로 생각하지마, 헛소리 마
起死回生すらもう溶けてんな
기사회생했는데 벌써 풀어지지 마
Ah! tit for tat!
不満でも穿つ
불만이라도 파고들어
具合はどうだ?無問題?
상태는 어떤데? 양호해?
もう何回繰り返してるその運命(さだめ)にほら
벌써 몇 번이고 반복하는 그 운명에 자!
SET UP TRAP‼︎ Break
まあ見な諸君
뭐, 보라고 모두
まず首(こうべ)を垂れよが徹底ルール
일단 머리를 숙이라는 게 철저한 귱칙
説明不要の“絶対君主”
말이 필요없는 "절대군주"
されど時は経つか
그래도 시간은 지나니까
ただ前よりマシか?扱い
전보다는 나아졌나? 취급이
「はい」でも「Yeah」でも叫んだもの勝ち
"하이"나 "Yeah"라도외친다면 승리야
最後に残るはただの“I”
마지막에 남는건 그저 "나"
償いと千の残像
상과 천 개의 잔상
月みたいに虚ろ
달같은 허무함
騙し燃やせ二度ともう過去を振り返らなくとも
속이고 불태우자 두 번 다시 과거를 돌아보지 않도록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恨んだ 書いた手で誘う
분하네 써내리던 손으로 손짓해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諭す前だけを向いて離れない
깨닿기 전만을 보고 떠나지 않아
時の流れを待つのも
시간이 흐르는 걸 기다리는 것도
(はまらない 多面体)
(들어맞지않는 다면체)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返してから初めて強くなるから
돌려줄 테니까 처음으로 강해졌으니까
勝たせない
이길 수 없어
突き抜けろFIRE Reflection FIRE
파고들어 FIRE, Reflection FIRE
飛ばせ甲斐だけの妥当
날려버려 적당한 보람따윈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映す灰までも通し語れない
비치는 잿더미도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時をなだめに発つとも
시간을 가만히 놓아준대도
(ゆるがない 渡さない)
(흔들리지 않아 전해지지 않아)
Reflection FIRE Reflection FIRE
私だけの炎で焼き尽くすから
오직 내 불꽃으로 모두 불태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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