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ぐ(츠구)의 첫 싱글 「Mischievous」의 마지막 곡, 絶対君主論입니다.
귀여움과 묵직한 선고를 넘나드는 압박감이 매력적인 곡입니다. 이 여왕님 참 귀여우시기도 한데 감정이 많이 부담스럽고 무겁단 말이죠<
고딕 / 하드코어를 좋아하고 잘 소화하는 것도 귀하고......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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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則破壊 任しといて
법규 파괴는 맡겨 줘
僕の玉座だから
내 옥좌니까
そこどいて
거기서 비키렴
新世界築き上げる
신세계를 쌓아올리고
ファンファーレ
팡파레를 울려
お望みでしょ?
바라던 거잖아?
こんな志向
이런 걸
無関心 放心 嫌だな
무관심, 방심은 싫어
美徳悪徳の狭間
미덕과 악덕의 간격
どっちかしか要らないから
어느 쪽도 필요 없으니까
Love or fear
사랑일까, 공포일까?
愛しても傷つけるなら
사랑해도 상처를 준다면
もういっそ恐れるくらいの
차라리 두려울 정도로
底知れない感情で満たして
바닥을 모를 감정을 채워서
心乱してあげる
심란하게 해줄게
あぁ 今にも 革命前夜
아, 지금도 혁명전야
強欲とかじゃなくこれが定め
탐욕같은 게 아니라 이게 정하는
宿命が囁く
숙명이 속삭여
僕が支配者 君が崇拝者
내가 지배자, 네가 숭배자라고
君にとっての女神も悪魔も
네게 있어선 여신도 악마도
全部全部 僕
둘 다 모두 나니까
だから逃れられないね
도망칠 수 없는 거야
暴力的に刹那的に圧倒的に奇跡的に
폭력적으로 찰나로도 압도적으로 기적적으로
僕は僕
나는 나니까
説明不要の ”絶対君主論”
말이 필요없는 "절대군주론"
黙ってないで 讃えよ
가만히 있지마 찬양하라구
佇んでないで 崇めよ
머뭇거리지 마 숭배하라구
祈り捧げ 敬えよ
기도를 올리며 공경하라구
見つめるだけじゃ 何も
바라보는 것만으론 아무것도
手に入んないよ
손에 넣을수 없다구
さぁ 高いヒールを履いて
자, 하이힐을 신고서
お通りだ
순방이란다
世界見下ろし 笑う
세상을 내려다보며 비웃는
プロパガンダ
프로파간다
僕好みの 色を付け
내 맘대로 색을 고르고
不揃いな ほら
난장판을 자
Black or Black
검게, 어둡게
愛してるって言うけど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どうやって証明してくれるの?
어떻게 증명해 줄거야?
期限付きの感情になるくらいなら
언젠가는 끝날 감정이라고 한다면
もっと恐れて
더욱 두려운걸
あぁ 分からず屋 何度も言うわ
아, 이 벽창호에게 몇번이고 말해줄 게
忘れないように 離れないように
잊지 않도록 떠나가지 못 하도록
分からせてあげる
알게 해줄테니까
僕が支配者 君は崇拝者
내가 지배자, 네가 숭배자란 걸
なんて脆くて
얼마나 여린가
僕らの絆は
우리들의 연은
なんて儚いの
얼마나 덧없는가
だから尊くて
그러니 고귀하고
明日もこの先もずっと
내일도 앞으로도 줄곧
当たり前にいる
당연하게 있는
わけじゃないから
그런 게 아니니까
今しかないから
지금밖에 없으니까
戻れないから
돌아갈 수 없으니까
僕だけを見てよ
나만을 보라구
愛しても傷つけるなら
사랑해도 상처를 준다면
もういっそ恐れるくらいの
차라리 두려울 정도로
底知れない感情で満たして
바닥을 모를 감정을 채워서
心乱してあげる
심란하게 해줄게
あぁ 今にも 革命前夜
아, 지금도 혁명전야
強欲とかじゃなくこれが定め
탐욕같은 게 아니라 이게 정하는
宿命が囁く
숙명이 속삭여
僕が支配者 君が崇拝者
내가 지배자, 네가 숭배자라고
君君にとっての女神も悪魔も
네게 있어선 여신도 악마도
全部全部 僕
둘 다 모두 나니까
だから逃れられないね
도망칠 수 없는 거야
暴力的に刹那的に圧倒的に奇跡的に
폭력적으로 찰나로도 압도적으로 기적적으로
僕は僕
나는 나니까
説明不要の ”絶対君主論”
말이 필요없는 "절대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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