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3집, 「Elis' Dogma」의 네 번째 트랙, Knightmare입니다.
말장난을 적극적으로 쓰면 옮기는 사람의 머리가 뒤죽박죽이 되기 마련입니다. 나이트(Knight)랑 악몽(Nightmare)를 섞은 제목인 건 맞는데, 뭐라 마땅히 옮길 표현이 없네요.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의미 자체는 악몽에 가까울 겁니다.
가사 자체는 따뜻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노래인데 어째서 그러냐구요? 노래의 화자가 찾는 '당신'은 이미 없을거라(...) 체스에서 기물이 한 두번 죽습니까(?)
없어진 이를 그리는 꿈을 부르는 노래면 잔잔하고 밝은 꿈이라도 악몽이지 않을까요?
↓이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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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たたかに陽だまりの中で
따스한 햇살 속에서
思い出の欠片をたぐり寄せた
추억의 조각을 그러모았어
始まりの朝のまぶしさを
첫 아침의 눈부심을
今も覚えている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そよ風が運んできた
산들바람이 불어와
頼りなく でも確かなもの
미덥지 않지만, 분명 확실한 것
瞳には映らない こんな気持ちを あぁ
눈에는 비치지 않는 이 마음은
なんで呼べばいいのだろう
무어라 부르면 좋을까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 そばにいたくて
언제라도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고 싶어서
あなたの生きる日々 その片隅で
당신이 살아가는 나날의 한 구석에서
幸せの色を知る あざやかなほど
행복이라는 빛을 배웠어 무엇보다도 선명하게
いつかのさよならは苦く切ないのに
언젠가 올 작별은 괴롭고 애절한데도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時は零れ落ちる 砂のように
시간은 흘러내리는 모래처럼
伝えたい言の葉はいつも
전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胸の奥あふれるほどあるのに
가슴 속에 흘러넘치도록 많지만
浮かんでは消えてゆくばかり
떠오르면 이내 사라져버려서
口をつぐむばかり
입을 다물 뿐
不器用に紡ぎ出した
서투르게 짜올렸어
あなたへの 想いのひとひら
당신을 향한 마음을 한 조각
大丈夫ぼくらは ひとりなんかじゃない
괜찮아, 우리들은 외톨이가 아니니까
遠い夜にほどけても
저 먼 밤에 녹아들어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 そばにいたくて
언제라도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고 싶어서
あなたの生きる日々 その片隅で
당신이 살아가는 나날의 한 구석에서
幸せの色を知る あざやかなほど
행복이라는 빛을 배웠어 무엇보다도 선명하게
いつかのさよならは苦く切ないのに
언젠가 올 작별은 괴롭고 애절한데도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時は零れ落ちる 砂のように
시간은 흘러내리는 모래처럼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 そばにいたくて
언제라도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고 싶어서
かなわぬ未来だと わかっていた
이룰 수 없는 미래라는건 알고 있지만
幸せの色を知る あざやかなほど
행복이라는 빛을 배웠어 무엇보다도 선명하게
はかない夢のなか 明日に別れを
덧없는 꿈 속에서 내일에게 이별을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 そばにいたくて
언제라도 언제까지라도 곁에 있고 싶어서
あなたの生きる日々 その片隅で
당신이 살아가는 나날의 한 구석에서
幸せの色を知る あざやかなほど
행복이라는 빛을 배웠어 무엇보다도 선명하게
いつかのさよならは苦く切なかった
언젠가 올 작별은 괴롭고 애절한데도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時は零れ落ちる 変らない空へ
시간은 흘러내려 변함없는 하늘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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