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3집, 「Elis' Dogma」의 다섯번째 트랙, Endgame입니다.
마지막 트랙으로 달려가는 만큼 스트링과 피아노, 전자기타가 달리는 느낌 위에 보컬이 묵직하게 얹히는 느낌이 참 맘에 드는 곡중 하나에요.
가사는 제목이 제목이라 종반전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은신비숍에 걸려있던 나이트를 빼고 트랩당해있다 퀸 실착한 사이에 메이트하러 뛰는 그런 느낌의 내용?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 곡은 2025년 봄M3, 11집 「CONTRAIL」에서 리메이크되었습니다.
변화한 창법, 의도된 불협화음의 조화. 조금 더 사람을 옥죄는 느낌이 강해진 멋진 리메이크 버전이에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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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された駒
남겨진 말이
ビショップの陰 擦り抜ける
비숍의 그림자를 빠져나가
盤上に手を伸ばす
반상에 손을 뻗어
黒と白の包囲網
흑백의 포위망
斃れる仇を刺す
쓰러진 적을 찌르고
女王の剣が赤を振り撒く
여왕의 검이 붉음을 흩뿌리네
喉元に伸びる
목구멍까지 뻗어나오는
遊戯を覆す 常夜灯のひかり
유희를 비추는 등불의 빛
乙女の条件は
소녀의 조건은
君を炙り出す一手のみ
너를 밝혀낼 한 수 뿐
無情の牙がとどめを刺す今を
무정한 송곳니가 목덜미를 꿰뚫는 지금
リフレインする悪夢の光景
되살아나는 악몽의 기억
破壊される兵の器
무너지는 무기
全ては私の為
모든 것은 나를 위한
綺麗事は
겉치레라는
囈言
잠꼬대
落とされた駒
낙오되어버린 말이
牙城先見 点と線
아성을 내다봐 점과 선을
盤上から陥れる
반상에서 빠트리는
灰と煙の知略劇
재와 연기의 지략극
紛れる自を断つ
헛갈린 이를 끊어라
女王の眼 君を奪い取るまで
여왕의 눈이 너를 뺴앗을 때까지
降りかかる九十手が決める
내려지는 아흔 수가 결정하는
無慈悲な女王の鋒
무자비한 여왕의 봉우리
揺れるティア一ドの影に濡れた
흔들리는 주름의 그림자에 젖은
鮮やかな赫 もう戻れない
선명한 붉음 더는 돌아갈 수 없어
無情の牙がとどめを刺す今を
무정한 송곳니가 목덜미를 꿰뚫는 지금
リフレインする悪夢の光景
되살아나는 악몽의 기억
破壊される兵の器
무너지는 무기
全ては私の為
모든 것은 나를 위해
皇帝の盾が振り撒く命を
황제의 방패가 흩뿌리는 명을
叫ぶ間も無く貫く一撃
소리지를 새 없이 꿰뚫는 일격
贖いの狂い咲く舞台
대속으로 미쳐가는 무대
全ては私の為
모든 것은 나를 위한
綺麗事は
겉치레라는
囈言
잠꼬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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