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3집, 「Elis' Dogma」의 마지막이자 대단원을 장식하는 Checkmate입니다.
마지막 트랙이기도 하고, 제목에 어울리는 벅차오르는 느낌이 마음에 와닿는 곡입니다. 이 곡도 번역할때 화자를 고려해서 옮겼는데, 보고하는 대목에서는 왕에게 보고하는 높임말을, 왕이 선언하는 부분은 평대로 조금 신경을 써서 옮겼습니다.
↓이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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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rd 座する時
폐하, 앉으실 때입니다
その御前 集うは兵
어전에 모인 것은 병사들입니다
功を成し 切り拓いた
무너뜨리고 개척했습니다
この地を 君に捧ぐ
이 땅을 당신에게 바칩니다
My Lord 進む時
폐하, 나아갈 때입니다
その軌跡を 辿るは民達
당신의 뒤를 따르는 백성들이
確かな道 繋き留めた先に
확실한 길이 이어져있는 그 앞에
大いなる 繁栄を願う
크디 큰 번영을 바라며
荒野の霧が晴れた
황야의 안개는 걷혔고
高らかに強く 今こそ告げよう
높게 들어올려 지금 이 순간 선언하자
我らの勝利を
우리들의 승리를
それは物語、歴史となり
그 이야기는 역사가 되고
來るべき季節を彩るだろう
다가올 계절을 물들이겠지
その袂に立ち 風を起こし
그 곁에 서서 바람을 일으켜
届けよう 遥か未来へ
퍼뜨리자 머나먼 미래까지
どこまでも 気高きその名を
어디까지라도 고귀한 그 이름을
My Lord
폐하,
戦場に倒れた者 彼らの墓標を
전장에 스러진 이들의 묘비를
武器を取った 忠義に”証”を
무기를 거두어 충성의 증거로
かつての敵達に慈悲を
과거의 적에게 자비를
萌ゆる若草に
싹틔운 묘의 풀에
歪な枯木に それらのすべてに
삐뚤은 고목에 그 모든 것들에
光が舞い降る
빛이 내려앉아
終幕と共に 迎えたのは
종막과 함께 맞이하는 건
新たなる季節のその息吹だと
새로운 계절의 숨길과
君にさえ見えぬ 明日があれど
네게조차 보이지 않는 미래가 있다는 걸
指し示すその指先へ
가리키는 그 손끝으로
さあ行こう 躊躇う事なく 信じて
나아가자 망설이지 말고 믿고 있으니
次代を紡ぐ 豊かな施策を
다음 세대를 짜올릴 다양한 정책을
苦難を迎え撃つ布陣を
고난을 맞이할 포석을
君こそ至高の 王たる者
그대야 말로 고귀한, 왕이 될 이니
弛まぬ忠節を 御身のもとに
끊임없는 충절을 그대에게
未だ尚見えぬ 明日があれど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가 있다고
指し示すその指先へ
가리키는 그 손끝으로
さあ行こう 迷いはない
나아가자 망설임은 없으니
共に大地を巡って 風を起こし
같이 이 땅을 돌며 바람을 일으켜
届けよう 遥か未来へ
퍼뜨리자 머나먼 미래까지
どこまでも 気高きその名を
어디까지라도 고귀한 그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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