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이츠키 4집, 「CodeQ」의 세 번째 트랙, 薄明に撃つ입니다.
이전 트랙, Lev0의 화자와 이어지는 파트입니다. 주변의 시선, 편견, 상식에 아랑곳않고 자기가 생각하기 바른 걸 따르는 건 생각보다 많은 용기를 요구하기 마련이죠.
그 용기를 내고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이야기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
스트링과 피아노로 들어온 다음 이어지는 일렉트릭 기타가 참 맘에 드는 곡입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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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を待つ空に星を穿ち
아침을 기다리는 하늘에 별을 품고
羽ばたいてそう彼方へ
날갯짓해가 저편으로
暮れ泥む鉄塔の影 悪意が苛む君に出会う
저물어가는 철탑의 그림자 악의가 괴로워하는 너와 만나
最適解は見えない 「どうでもいいんだよ」
정답따윈 보이지 않나 "어쨌든 상관없어"
なんて言えやしない 馬鹿げた正義握りしめ
뭐라 할 수 없는 바보같은 정론을 움켜쥐고서
君の名が示す言葉の意味 真実を探しに行こう
네 이름의 품은 뜻을, 진실을 찾으러 가자
後戻りはしない 僕は僕の手でここから今
물러서지 않아 나와 내 손으로 지금 이곳에서부터
世界を変える
세상을 바꿀 거야
さあ闇を払い行こう 光の導くままに
자, 어둠을 떨치고 나아가자 빛이 비추는 대로
この鎖断ち切る 散弾を降らせ
이 사슬을 끊을 탄환을 내려라
不完全でも虚構でも 失くせぬ僕らの心は
불완전해도 거짓이어도 붙잡은 우리들의 마음은
確かにここにある
분명히 여기에 있어
透き通る水面に落ちた 一滴の朱が蝕む藍
맑은 수면에 떨어진 붉은 방울이 좀먹는 푸름
境界線は交わる 「どうでもいいんだよ」
경계선이 만나네 "어찌됐든 좋으니까"
失うものなどひとつもないさ 惜しくない
잃을 것 따윈 없으니까 후회하지 않아
君の手を取って走り出した 歪なヒロイズムでも
네 손을 잡으며 시작된 뒤틀린 영웅주의더라도
高鳴りはやまない 僕は僕の手でここから今
두근거림은 멈추지 않아 나와 내 손으로 지금 여기부터
世界を変える
세계를 바꾸자
さあ闇を払い行こう 光の導くままに
자, 어둠을 떨치고 나아가자 빛이 비추는 대로
この鎖断ち切る 散弾を降らせ
이 사슬을 끊을 탄환을 내려줘
不完全でも虚構でも 失くせぬ僕らの心は
불완전해도 거짓이어도 붙잡은 우리들의 마음은
確かにここにある
분명히 여기에 있어
さあ闇を払い行こう 蠍火の照らす道を
자, 어둠을 떨치고 나아가자 잉걸불이 밝히는 길을
もう誰にも決して 奪わせはしない
더는 누구에게도 뺴앗기지 않을테니
本当の愛の形 求めた僕らの解で
진정한 사랑을 찾아낸 우리들의 답으로
撃ち抜けいま
지금 꿰뚫어라
さあ闇を払い行こう 光の導くままに
자, 어둠을 떨치고 나아가자 빛이 비추는 대로
この鎖断ち切る 散弾を降らせ
이 사슬을 끊을 탄환을 내려줘
不完全でも虚構でも 失くせぬ僕らの心は
불완전해도 거짓이어도 붙잡은 우리들의 마음은
確かにここにある
분명히 여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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