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つぐ(츠구)

DJ Myouske feat.つぐ / ID[404]

SkyRayN 2025. 8. 27. 00:15

고딕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아가씨답게 또 명품 하드코어 아저씨와 좋은 싱글을 들고 왔습니다. ID[404]입니다.

 

근미래 사이버펑크계 SF가 절로 떠오르는 분위기 가운데 애절함이 느껴지는 노랫말이라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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刻まれたIDと機械躰
ID가 새겨진 기계로 된 몸,
仕込まれた命と無に帰す術
주입된 삶과 무로 돌아가는 방법
 
心という錯覚の神話
마음이라는 착각과 신화는
過ぎ去った愚かさの産物
지나간 어리석음의 산물
 
刺さるネオン排気ガス銃声の空
따가운 네온사인, 배기가스와 총성이 들려오는 하늘
君の見てる世界を教えてほしい
네가 보는 세상을 가르쳐주었으면 해
 
名も知らぬまま抱きしめたものは跡形もなく
이름도 모르는 채 끌어안았던 건 형체도 없이
愛も輝きもいずれ全てが消え夢にすらなれず
사랑도 반짝임도 어느샌가 스러진 채 꿈도 되지 못하고
忘れ方ばかり覚えてしまった滲んだ残像
잊는 법만이 남아 흐려지는 잔상
君の他にはなにもいらなかったのに
당신 말고는 그 무엇도 필요없었는데
 
何かを得て何かを失い
무언가를 얻고, 무언가를 잊으며
笑い方はもう覚えていない
웃는 법이 더는 기억나지 않아
形あるものは皆欠け落ち
실체가 있는 건 언젠가 스러져
誰も見ぬ場所へ沈んでく
모두의 눈 바깥에서 가라앉아가
 
空ろな景色に罅が走る
비어버린 경치에 금이 가네
君は世界のバグのようだ
너는 세상의 버그같아서
間違いの最中で息をして
엇갈림 한가운데서 숨을 쉬며
綺麗に笑う
아름답게 웃네
 
与えられた景色も砕け
네게 받은 경치도 무너지고
迷うはずのない足が止まって
헛디딜리 없는 발이 멈추고
叫びたくても喉が塞がれ
소리치고 싶어도 목이 메이고
握るはずの手がひどく冷たくて
붙잡았던 손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笑顔はただの形になって
미소는 어느새 지워지고
呼んだ名前が霧に消えて
불렀던 이름도 안개에 사라진 채
世界だけが正常に回っていて
세상만이 평소처럼 돌아가고 있어
 
名も知らぬまま抱きしめたものは跡形もなく
이름도 모르는 채 끌어안았던 건 형체도 없이
愛も輝きもいずれ全てが消え夢にすらなれず
사랑도 반짝임도 어느샌가 스러진 채 꿈도 되지 못하고
忘れ方ばかり覚えてしまった滲んだ残像
잊는 법만이 남아 흐려지는 잔상
君の他にはなにも いらなかった
당신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없었어
 
名も知らぬまま抱きしめたものは跡形もなく
이름도 모르는 채 끌어안았던 건 형체도 없이
生の価値とは愛の定義とは故障品が紡ぐ歌
삶의 가치란 건, 사랑의 정의란 건 고철이 부르는 노래
胸の痛み方を知ってしまった名無き残響
가슴이 아픈 이유를 깨달아버린 이름없는 잔향
君のいないこんな世界じゃ息ができないよ
네가 없는 이런 세상에선 살아갈 수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