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97 개인 앨범 Diary 수록곡 燐光입니다.
도깨비불답게 푸르스름한 느낌도 나는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차분해지는 그런 노래에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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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め息ばかりの僕の世界じゃ
한숨을 쉴 뿐인 내 세상에선
綺麗なモノでさえ少し霞んで
예쁜 것들마저 흐려지기 마련이라
聞きたくもない言葉集めても
듣기 싫은 말을 모아놓더라도
吐き出しては漂うだけ
내뱉고서는 떠다닐 뿐
魔法みたいにさ 浮かべるだけで
마법처럼 말야 떠올리는 것만으로
破れた約束 夜空に消えた
부서질 약속은 밤하늘에 사라졌어
期待してても 塞ぎこんだとしても
기대를 했더라도 막혔다고 하더라도
手を下すのは自分でしょ
손을 내린 건 나 자신이니까
叶う気がして 声は届くと
이루어질 것 같아서 소리를 내면
響いて 強く想うと
울려퍼지고 한참 떠올리고
未来(さき)だけ目論んで
미래만을 바라면서
密かに記した言葉も飲み込んだ
슬쩍 적은 바람은 삼켜버렸어
互い違いでも混じり合った
서로 다르지만 함께 섞여서
麗しい記憶 慣れた距離でも
아름다운 기억에 낯익은 거리지만
少しズレた予感と視線が 台詞だとしても詰まらせる
조금 빗나간 예감과 시선은 틀에 박힌 말인데도 목이 메여
借りた言葉も失くしたと気付く どんな本にも書いてない
빌렸던 표현마저 잃어버린 걸 깨달으면 어떤 책에도 적혀있지 않아
産声上げた 胸の奥 柔らかい こんなとこにあったの
터져버린 울음, 가슴 속의 부드러운, 이런 곳에 있던 거야
どこを見てても目を閉じてても 響いて声は届くの
어딜 보더라도, 눈을 감더라도 울려퍼진 소리가 들려와
未来だけ目論んで 密かに記した言葉は
미래만을 바라며 슬쩍 적었던 바람은
夢で逢えたらなら素直な想いに委ね
꿈에서 만날 수 있다면 솔직한 마음에 맡기고
笑った事照れながら話して また恋に落ちる
웃고, 쑥스러워하며 말하고는 다시 사랑에 빠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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