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97 앨범 『LOVE MUSIC』 수록곡 DIAMOND PROOF입니다.
Room97 명의 피처링으로 참가할 때 스타일은 비올 때 가만히 듣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라 참 좋아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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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はこの町に 何も言わずに そっとそっと降り出す
비가 이 거리에 아무 말도 없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
傘の模様が滲んで見えた 雨音に切なくなる
우산의 무늬가 비쳐 보였어 빗소리가 애절해지네
グズり出す空模様 動き出す想い
구물거리는 하늘과 떠오르기 시작한 추억
目をこすり出したよ 水たまりみたいな黄昏
눈을 비비기 시작했어 고여있는 것 같은 노을
ゆらり涙ゆらめく ふわり微熱は溶けゆく
천천히 눈물이 흔들리고 살며시 미열에 녹아들어
いつかきっと晴れるんだってわかっているけど
언젠가는 맑아질 거라는 건 알고는 있지만
今は少し もう少しだけ このままでいい キズアトの声
지금은 조금만, 조금만 더 이대로 있어 줘, 상처자국의 소리를
全部掻き消してほしいから
전부 긁어내고 싶으니까
雨の匂いが 想いを形に どんな手触りがするんだろう
비내음이, 추억이 형태를 갖춘다면 어떤 느낌이 드려나
水鏡のように 形はあっても 触れない事わかってる
수면처럼 비친다고 해도 닿을 수 없는 건 알고 있지만
熱だけを残して 染み込んでゆく
온기를 남기고서 스며들어가네
ah 乾いた軌跡が 呼び掛けてくるの
아, 말라붙은 흔적이 말을 걸어오는 거야
色付いたままの気持ち 溜息交じりの言葉は
물들은 채인 마음은, 한숨 섞인 말은
温かくて 優しいけど 今でも痛くて
따뜻하고 상냥하지만 지금도 아파서
耳を澄ます 傘を畳んだ モノクロでさえ 残らないよう
귀를 씻어내고 우산을 접었어, 단색 흔적조차 남지 않도록
全部流してほしいんだ
모두 흘려보내고 싶은거야
記憶の中の宝石 割れないように抱きしめ
기억 속의 보석을 깨지지 않게 끌어안으면
君の声はまだ聞こえてくるけど
네 목소리는 아직 들리고 있지만
雨が残したこの痛みを『キミ』と呼ぶよ
비가 남긴 이 아픔을 『당신』이라고 부를거야
ゆらり涙ゆらめく ふわり微熱は溶けゆく
천천히 눈물이 흔들리고 살며시 미열에 녹아들어
いつかきっと晴れるんだってわかっているけど
언젠가는 맑아질 거라는 건 알고는 있지만
今は少し もう少しだけ このままでいい
지금은 조금만, 조금만 더 이대로 있어 줘
キズアトの声全部 掻き消してほしいから
상처자국인 소리는 전부 긁어내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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