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에 올라온 Room97 & 나츠메 이츠키 시리즈인 Alternate입니다.
기타 베이스 드럼만으로 이렇게 차분해질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베이스 낮게 잡아주는 가운데 멜로디 라인이 차분해지는게 참 좋습니다 히히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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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いた真っ白の中で 思わぬすれ違いに気づく
말라붙은 순백 속에서 뜻밖의 엇갈림을 눈치채고
日々の積み重ねの果てに 知らない君を探す
나날을 쌓아올린 끝에 모르는 너를 찾아
今も覚えてる 見えたあの日の空高く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한껏 높던 그날의 하늘도
遠回りさえ近道に変えて あの場所へ
돌아가는 길도 지름길로 바꿔서 그곳으로
互い違いに切り取った ページの余りは
엇갈림을 잘라낸 페이지의 여백은
空に浮かび透き通っていく
하늘에 떠서 투명하게 지나가
両手広げ救い上げようとしても
두 팔 벌려 받아보려 해봐도
ゆっくりと消えていく
느릿하게 사라져 가네
記憶の片隅に残る陽だまり 閉ざされた特別な場所
기억 한 구석의 볕 들던, 닫혀있던 특별한 곳
扉押して目に見えた景色は 眩しく輝き続ける
문을 열면 눈에 보이는 풍경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呼んでいる響く声に 答え出してみるけれど
나를 부르는 메아리에 대답하는 것도 좋겠지만
日々の気づいた先で 知らない君と交わす
나날을 떠올린 끝에 모르는 너와 엇갈려
耳をすませたら 聴こえるあの日の言葉
귀를 기울여보면 들려오는 그날의 말
遠回りさえ近道に変えて向かおう
돌아가는 길도 지름길로 바꿔서 그곳으로
くだらない話で笑い もう少し馴染むことできたのなら
시시한 이야기에 웃고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었다면
明日も呼んでる声が 意味を探そう 僕が僕であるために
내일도 날 부르는 소리에 의미를 찾나 내가 나답게 있으려면
互い違いに切り取った ページの余りは
엇갈림을 잘라낸 페이지의 여백은
空に浮かび透き通っていく
하늘에 떠서 투명하게 지나가
両手広げ救い上げようとしても
두 팔 벌려 받아보려 해봐도
ゆっくりと消えていく
느릿하게 사라져 가네
記憶の片隅に残る陽だまり 閉ざされた特別な場所
기억 한 구석의 볕 들던, 닫혀있던 특별한 곳
扉押して目に見えた景色は 眩しく輝き続ける
문을 열면 눈에 보이는 풍경은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
空に浮かび舞い戻る
하늘에 뜬 채로 되돌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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