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우타이테/Vtuber 전반

여명학생회 / 薄明三英傑・令和揚げパンの乱(여명삼영걸 레이와 튀김빵의 난)

SkyRayN 2025. 9. 3. 00:32

 

 츠키노 · 루루 · 츠구 세 분이 결성한 우타이테 유닛 薄明生徒會(여명학생회)의 첫 앨범 Twilight Ribbon 수록곡 薄明三英傑・令和揚げパンの乱입니다.

 

 전국시대 전국삼영걸에서 모티브를 딴 가사와 멍해지는 애니메이션과 귀여운 와풍 비주얼이 섞여서 그냥 기분 좋게 웃게 되는 곡이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가사 옮길 때 되게 피식하면서 즐겁게 작업했어요< 그보다 이 세 사람 결국 회의록 마무리 안 짓고 계속 내일로 짬때리는거 아닌가?????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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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徒会目安箱投書にて
학생회 건의함에 투서가 하나
依頼の文書届きまして
요청이 들어오기를
「昼の購買ラインナップに」
"낮의 매점 목록에"
「揚げパンを追加してほしくて」
"튀김빵을 추가해주세요"
 
どうにも購買のおばちゃんが
아무래도 매점 아주머니가
ものすごーく頑固者みたいで
엄청나게 완고하신 것 같아서
メニュー追加打診してみたら
메뉴 추가를 말씀드려봐도
却下されたの
기각당해버린거야
 
三人で会議するも
셋이서 회의를 해보지만
意見は点でバラバラ
의견은 제각기 뿔뿔이
三者三様
삼인삼색인게
まるで戦国三英傑??
마치 전국의 세 영걸??*
 
*전국삼영걸 :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 사람을 지칭하는 관용구입니다.
 
 
鳴かぬなら!どっどうすべきか
울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ほっとっとっと ホトトギス
똑또도도독 두견새가*
時間ばかり過ぎていく
시간은 흘러갈 뿐이네
策なぞ決まらぬままに
계책은 정해지지 않은 채
*오다, 도요토미, 도쿠가와 세 사람의 성격을 비유하는 관용구 [울지 않는 두견새]
 
小さきも大きな大義も
사소함도 그럴듯한 대의도
まとめ上げたいけど
모두 정리해보고 싶지만
今日の会議も明日へ持ち越し!
오늘 회의는 내일 속개합시다!
 
Woah-oh
鳴かしてみよう
울게 해보자꾸나
Woah-oh
コロしてしまえ
[ ]해버리자
Woah-oh
鳴くまで待とう
울 때까지 기다려보자
より良い世にするために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一度意見を言っているので
한 번 건의를 드렸으니까
心変わりするまで待ちましょう?
마음을 돌리실 때까지 기다려보죠?
* 루루 : 도쿠가와
 
いや、
아니,
考えましょう折衷案
생각해보죠 절충안을
待ちすぎはダメダメだよ糾弾
기다리기만 해선 안 된다고 규탄
* 츠키노 : 도요토미
 
ならならなら揚げパンを~
자자 그렇다면 튀김빵을~
作ってくれないおばちゃんを~
만들어주지 않는 아주머니를~
処しちゃう?
처리할까?
「駄目」「駄目」
"기각" "안 돼"
「えぇ~」
"에에~?"
* 츠구 : 오다
 
揚げぬなら!どっどうすべきか!
튀길 거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どうやら おばちゃんは
아무래도 아주머니는
アブラギッシュ揚げパンを
기름투성이 튀김빵을
食べさせたくないみたいで
먹이고 싶지 않은 것 같으니
 
健康に気を遣ってる
건강에 신경을 쓰고있네
ヘルシー購買の
건강한 매점이란
伝統を大切にしてるらしい
전통을 소중히 여기시나보오
 
 
あらゆる時代から紡がれてきて
온갖 시대에서 이어져 내려온
今というものがあるならば
지금이란 게 있다면
これからの未来につながるように
앞으로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게
少しずつ歩みを進めよう
한 걸음씩 걸어나가보자
 
鳴かぬなら!どっどうすべきか
울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ほっとっとっと ホトトギス
똑또도도독 두견새가
それはそうと三人の
그건 그렇고 세 사람의
策なぞ決まらぬままに
계책은 정해지지 않은 채
 
小さきも大きな大義も
사소함도 그럴듯한 대의도
まとめ上げたいけど
모두 정리해보고 싶지만
今日の会議も明日へ持ち越し!
오늘 회의는 내일 속개합시다!
 
Woah-oh
鳴かしてみよう
울게 해보자꾸나
Woah-oh
コロしてしまえ
[ ]해버리자
Woah-oh
鳴くまで待とう
울때까지 기다려보자
より良い世にするために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