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청의 엑소시스트 종야편』 엔딩 オーバーラップ입니다.
푸름, 이라는 색 자체가 시유이라는 보컬리스트의 핵심 이미지 컬러인데, 그 정수에 가깝지 않나- 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관련해서 기사 찾아두고 번역하다 접어둔게 있는게 그걸 번역해볼게요. 미뤄두고 잊어먹은 숙제를 여기서 떠올리다니 크아악
↓이하 가사번역
더보기
やっと判りはじめた 気がしているんだよ
이제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
揺れる 螺旋階段 逃げ出すことはできないんだと
흔들리는 나선계단에서 도망칠 수는 없는 거라고
今はただ 頭ん中 空っぽにして進めばいい
지금은 그저 생각을 비우고서 나아가면 되는 거야
もう認めてしまおう もうこの弱さも全て
이제는 받아들이자, 이 약함도 모두
自分自身だろう そうだろう 向き合うときだろう
나 스스로인 거니까, 그렇잖아 마주할 때인 거잖아
もう受け止めてあげよう 痛みと手を繋ぎ
이제는 받아들여보자, 아픔에도 손을 내밀고
瞬き はじめる 再現性のない今日を
깜빡이면 시작되는,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無駄にしないように
헛되이 하지 않도록
ずっと勘違いしてた 穿った価値観さえ
계속 착각하고 있었어 튀어나온 가치관에도
触れる 二律背反 苦しむことにはなるんだと
느껴지는 이율배반에 괴로워하게 될 거라고
今はまだ 確信のない バラックのような
지금은 아직 확신은 없어 임시로 세워둔 것 같은
灯火と いっそ 共に
등불과, 차라리 함께
どっちが間違いで どっちが正しいんだと
어느 쪽이 틀렸다고, 어느 쪽이 옳다고
誰が決めつけられよう だから 手を取り合おう
누가 정할 수 있는 걸까, 그러니까 손을 마주잡자
もう認めてしまおう もうこの弱さも全て
이제는 받아들이자, 이 약함도 모두
自分自身だろう そうだろう 向き合うときだろう
나 스스로인 거니까, 그렇잖아 마주할 때인 거잖아
もう受け止めてあげよう 痛みと手を繋ぎ
이제는 받아들여보자, 아픔에도 손을 내밀고
重なり 交わる 再編成の意思を 塗り変えよう
겹치고 얽히며 재편성할 생각을 덧칠해보자
もう認めてしまおう もうこの弱さも全て
이제는 받아들이자, 이 약함도 모두
自問自答して 見つけた答えに 嘘はないんだよ
자문자답하며 찾아낸 답에 거짓말은 없을 테니까
きっと まだ何も始まってないんだよ
분명 아직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은 거야
'가사 번역 > 우타이테/Vtuber 전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후/유즈키 리사 / 週末キネマ(주말 시네마) (0) | 2025.09.10 |
|---|---|
| 코로네포치 × 나나히라 / ロールケーキくるっくる~り!(롤케이크 빙글빙그르르!) (0) | 2025.09.09 |
| シユイ(시유이) / ホロウ(Hollow) (0) | 2025.09.08 |
| 코하나라무 / 人生に期待をしてはいけない(인생에 기대를 해서는 안 되는거야) (0) | 2025.09.08 |
| 呆 feat. Eye / HAPPY LIFE!! (0) | 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