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키 리사 2집 Imitator 수록곡 週末キネマ입니다.
잔잔히 감정을 한껏 담아 부르는 게 참 좋은 곡. 리듬게임에서 자주 듣던 스타일보다는 좀 더 깔끔하고 한껏 감정을 담은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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例えばあなたの
만약에 당신의
心臓になれるのなら
심장이 될 수 있다면
継ぎ接ぎの心臓の
이어붙인 심장의
縫い目もようやく馴染んで
실밥도 드디어 아물어서
型落ちは演じるの
낡은 몸으로 흉내내는거야
生まれたての少女を
갓 태어난 소녀의 모습을
幸せな夢だけを選択していよう それが
행복한 꿈만을 선택해보자는 그게
常にお互い都合良くいられるってことでしょ?
언제나 서로한테 형편 좋게 넘어간다는 거지?
土曜 惨めに光る画面
토요일, 끔찍하게 빛나는 화면
ベッドをステージに見立てて
침대에서 무대를 올려다보며
無表情で笑い声をあげる僕を
무표정하게 웃고 마는 나를
見つめ返さないで
마주보지 말아줘
ねえお願い
이렇게 바라니까
誰かの心臓になりたくて
누군가의 심장이 되고 싶어서
いつからか僕を手放したんだ
언제부턴가 나를 포기했었어
善意の羅列も
늘어놓은 선의도
盗んだ夢も全部
훔친 꿈도 모두
誰かのなにかをなぞった
다른 누군가를 따라했었어
週末 モニター越しの笑顔
주말, 모니터 너머의 웃음과
ただ愛されるため生きる影に
그저 사랑받기 위해 살아가는 그림자와
重なりたくて
겹쳐지고 싶어서
知りすぎないことだけを
잘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もしも望むというのなら
만일 바라도 된다고 한다면
過ちも現実も歪めて
잘못도 현실도 뭉뚱그려서
となりにいるよ。
곁에 둘거야.
乾いた涙
말라버린 눈물
死にたいとつぶやいて消した日曜
죽고 싶다고 중얼대며 보내버린 일요일은
僕だけは
오직 나만이
守ってあげられる
지켜줄 수 있고
愛してあげられる
사랑할 수 있어
僕だけが。
오직 나만이.
錆びてゆく
녹슬어 가고
腐ってゆく
썩어만 가는
塞いでいたはずの傷口
꿰메두었었을 상처에
爪を立てるのは
손톱을 세웠던 이유는
理想にも犠牲にもなれない人生に
이상도 희생조차도 되지 못할 인생따윈
呼吸などいらないから
숨쉴 필요가 없어서야
夜明けが償い
새벽녘이 답하는
剥がれ落ちてゆく細胞は 悲鳴のように
떨어져나간 세포는 비명을 지르는 것 같은
顔もない言葉
면목없는 변명
上辺の物知り顔
아는 체 하며 가면을 쓰고
それでも抗って 強がって
그럼에도 맞서며 고집을 부리고
脳裏には週末のキネマ
뇌리에는 주말의 시네마
この狭い部屋 染みついた影に
이 좁은 방을 물들이는 그림자와
重なりあって
하나가 된다면
やっと笑えるの?
그제야 웃을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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