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우타이테/Vtuber 전반

from:打打だいず&月乃(다다다이스&츠키노로부터.) / 彼方へ、名もなき海辺より(당신에게, 이름없는 바닷가에서.)

SkyRayN 2025. 9. 14. 22:25

"그런 바다를, 나는."

 

from:打打だいず&月乃의 CosmicRadio2025 응모곡, 彼方へ、名もなき海辺より입니다.

 

사실 츠키노 씨는 보컬로 익숙하실수도 있지만, 일러스트도 영상도 다 가능한 진짜 능력자십니다. 당장 이 MV부터가(...) 전부 츠키노 본인이 제작하셨어요.

 

이름없는 해변에서, 누가 받을지 모르지만 전하는 다다르길 바라며 건네는 편지. 이런 느낌 참 좋아합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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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海が嫌いだった。
「나는, 바다가 싫었어.
全てを知りながら、何も知らぬふりで、ただ静かに。」
모든 걸 알면서도, 아무 것도 모르는 척, 그저 조용한.」
「そんな海が───私は、」
「그런 바다를,───나는.」
 
拝啓、まだ知らない あなたへ この歌を そっと預けてもいいでしょうか
안녕하신가요, 아직 알지 못하는 당신에게. 이 노래를 맡겨도 괜찮을까요?
なんとなく 胸が苦しくて ふとした拍子に ペンを取りました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해서 무심결에 펜을 집어들었습니다
 
でもね、私、誰にも言えない
그렇지만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요
「悩みなんてないでしょ」なんて 笑われるのが怖いのです
「고민같은 건 없잖아?」라며 비웃음사는게 두려운 걸요
 
実はちょっと泣きたくなるの 実はもっと弱くありたいの
사실은 조금 울고 싶기도 한 걸, 실은 더 약한 채로 있고 싶은 걸
波が声を消す
파도에 소리가 묻혀 가
 
何十何百何千回も不安を抱え 何十何百何千回の後悔を重ね
수십, 수백, 수천 번의 불안을 품고 수십, 수백, 수천 번의 후회를 거듭하고
そして流れ着いた海の見える街
그리고 다다른, 바다가 보이는 거리
この道が正しいかなんて あの波のみが知るのでしょう
이 길이 올바른가, 그런 건 저 파도만이 알고 있겠죠
 
ゆらりふわり夢の残り
흔들, 둥실대는 꿈의 흔적
ゆらりふわり願いは遥か
흔들, 둥실대는 바람의 저편
ゆらりふわり潮の香り
흔들, 둥실대는 바닷내음
すこしすこし痛みをかくした
조금씩 조금씩 아픔을 숨겼어
 
「私は、海が嫌いだった。
「나는, 바다가 싫었어.
真実も嘘も、優しささえも飲みこんで、
진실도 거짓도, 상냥함마저도 삼켜버리고,
波の音だけを残していくから。」
파도소리만을 남기고 마니까.」
「でも繰り返すその音にいつしか救われて、やっと本当の声を出せる気がするの。 だから私は」
「그렇지만 반복되는 그 소리에 어느샌가 수해져서, 이제야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는」
 
何も言わない 海の代わり
아무 말도 않는 바다 대신
私は今日歌を運ぶ
나는 오늘도 노래를 전해
ゴミに紛れた手紙
쓰레기에 담은 편지로
 
何も聴かない海の代わり
아무것도 듣지 않는 바다를 대신해
どうか聴いて 揺れるこの声を
부디 들어줘, 흔들리는 이 노래를
名もなき海辺より
이름없는 바닷가에서
 
何十何百何千回も不安を抱え 何十何百何千回の後悔を重ね
수십, 수백, 수천 번의 불안을 품고 수십, 수백, 수천 번의 후회를 거듭하고
せめて拙く紡ぐ濡れた旋律が 優しくありますように
적어도, 서투르게나마 짜올린, 젖은 선율이 가만히 감싸주기를
 
何十何百何千回も不安を抱え 何十何百何千回の後悔を重ね
수십, 수백, 수천 번의 불안을 품고 수십, 수백, 수천 번의 후회를 거듭하고
そして流れ着いた海の見える街
그리고 다다른, 바다가 보이는 거리
この道が正しいかなんて あの波のみが知るのでしょう
이 길이 올바른가, 그런 건 저 파도만이 알고 있겠죠
 
「そんな海が───私は、」
「그런 바다를,───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