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깨부숴/쏘아내]."
2020년 10월 발매된 Feryquitous의 개인앨범 「M」 수록곡 イマジナリートラップ입니다.
새삼 옛날부터 난해한 구석 있는 의미심장한 가사와 페리퀴터스다운 멜로디 진행이 지문이라는 걸 느꼈네요...
근데 의외였던건 이 곡이 수록된 앨범에 낯익은 곡이 있었다는 거. Quon이 왜 여기서 튀어나와()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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欠落したストリーム
누락된 스트림에
気泡を弾かせる イビツな走馬灯
방울을 터뜨리는 일그러진 주마등
ストライプに紛れた銃声を聞け
스트라이프에 섞인 총성을 들어
突破口霞んでいる 蜃気楼貫く
돌파구는 희미해지는 신기루를 꿰뚫고
足取りは送電線の隙間 パルスを弾く
발걸음은 송전선 사이로 펄스를 연주하네
廃人の影と殺界
폐인의 그림자와 살계에
ふらふら回天
비틀대며 회천
穴のあいた中心へ ダイブして
구멍 저 한가운데로 뛰어들어서
ああもし今が 僕の後ろめたさを蒐めた
아, 만약 지금이 내 망설임을 그러모은
失策の集合なら 噓逃げ出して
실수의 종합이라면 거짓말로 도망치고
ああ嫌 刹那遥か ロスタイムで焦燥落陽
아아 싫어, 아득한 찰나가 로스타임에 초조히 지는 노을
狂っていく転んだイマジナリー
미쳐가며 넘어진 이매지너리
パズルを壊していく
퍼즐을 무너뜨려가
大言壮語嚙むんだストリーク
호언장담을 하는 스트릭
雷光を疾らせる 奇妙な小夜曲
뇌광을 내달리는 기묘한 소야곡
プロファイルに隠れた咆哮を射て
프로파일에 숨겨진 표효를 쏘아내고
語作動を黙認して 金字塔傾く
오작동을 묵인하며 금자탑을 기울여
足取りは送電線の向こう 悪夢と踊る
발걸음은 송전선 너머의 악몽과 춤추면
狂人の言葉瞬きして
광인의 말이 깜빡거리네
揺光
흔들리는 빛
ふらふら回天
비틀대며 회천
穴のあいた中心へ ダイブして
구멍 저 한가운데로 뛰어들어서
ああまだ君が 知らない明日の檻の中で
아, 아직 당신이 모르는 내일의 우리 속에서
開闢を待っているなら 噓も裏返る
개벽을 기다리다보면 거짓도 뒤집혀
ああ嫌 刹那遥か プログレスに表裏逆行
아, 싫네 아득한 찰나에 진행도는 뒤집힌채 역행
狂っていく仕掛けてるイマジナリー
미쳐가며 도전하는 이매지너리
パズルを壊して!
퍼즐을 무너뜨려!
暗がりの中で合図して
어둠 속에서 신호를 보내며
浮かび上がる君
떠오르는 너
さあ僕は目覚めていく
자, 나는 눈을 뜨며
空想を討て 世界は変わる
공상을 깨고, 세계는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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