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신곡...이었죠 올해 1월이니까. アステラリウム입니다. 사실 오며가며 들었던 적도 있고, 8.32같은 매년 9월 1일마다 우수수수 커버가 나오는 그런 곡을 쓴 분인데, 나름의 감성이 무기인 분이에요.
언제 들어도 묻어나는 여름냄새가 아름다운 그런 노래를 쓰는 사람.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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昇る光 始まりを包んだ
떠오르는 빛이 처음을 감싸안아
何が起こるのか わからない今日こそ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오늘이야말로
素敵だと思えたんだ 見当もつかないね
멋지다고 생각했어 짐작도 가질 않네
そんな僕が そんな君が 目一杯手を伸ばす
그런 내가, 그런 네가 있는 힘껏 손을 뻗어
あの空に哭く一等星の 声に気付ける場所まで
저 하늘에 울던 일등성의 소리가 들려오는 곳까지
この心をダイヤモンド に変えてくれる場所まで
이 마음을 다이아몬드로 바꾸어 줄 곳까지
泥だらけの手のひらを 優しく照らす場所まで
진흙투성이인 손바닥을 부드럽게 비추어줄 곳까지
恋焦がれた夏の灯の 思い出を追い越して
애타게 그리던 여름밤 무렵의 추억을 뛰어넘어
さぁ行こう
자, 가보자
さぁ行こう
나아가자
沈む日差し さよならを告げた
저무는 햇살에 작별을 건넸어
どんな今日が 未来へ届いたの
어떤 오늘이 미래에 전해지는 걸까
僕だけのモノなんだ 現実も追いつけないね
나만의 것이니까 현실도 쫓아오지 못하는 거야
こんなことや あんなことに 目一杯手を伸ばす
이런 일이나 저런 일에 있는 힘껏 손을 뻗어
あの風が往く千光年も 解き明かしたくなる場所まで
바람이 스쳐가는 일천광년도 해명하고 싶어질 그 곳까지
この瞳の奥に眠る 雪を溶かせる場所まで
이 눈동자 속에 잠든 눈이 녹아내리는 곳까지
交わらない境界線を 描き直せる場所まで
만나지 않을 경계선을 다시 그릴 그 곳까지
捨て置かれたページさえも 今繋ぎ合わせて
버려져 나뒹굴던 페이지마저 지금 다시 맞추고서
さぁ行こう
자, 가보자
さぁ行こう
나아가자
きっと見つけてあげるから ずっとずっと彼方の光でも
꼭 찾아낼 테니까 줄곧 그 너머에 있던 빛이라 해도
名前のない星の 一つが輝いても良いよな
이름도 없는 별이 하나 반짝인대도 좋을 테니까
あの空に哭く一等星の 声に気付ける場所まで
저 하늘에 울던 일등성의 소리가 들려오는 곳까지
恋焦がれた夏の灯の 思い出を追い越して
애타게 그리던 여름밤 무렵의 추억을 뛰어넘어
さぁ行こう
자, 가보자
この地球に降る流星群の 音が重なる場所まで
이 별에 내리는 유성군의 소리가 겹쳐지는 곳까지
22個目の歌声が 月夜を満たす場所まで
스물 두번째의 노랫소리가 달밤을 채울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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