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 아레이님 작곡, 시호 피처링의 こころとか。입니다.
피아노와 기타, 드럼 구성으로 되게 10년대에 자주 보이던, 단순하지만 그래서 더 다루기 까다로운 그런 스타일의 곡입니다.
멜로디와 음색이 예쁘다고 생각하면, 가사가 무게를 잡아주는 그런 균형이 절묘했어요.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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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さ僕が小さいな愛を
만약에 말야 내가 자그마한 사랑을
捨ててなかったら
捨ててなかったら
버리지 않았더라면
歪んでいても
歪んでいても
비틀린 채였어도
少しは人間らしくいられたのかな
少しは人間らしくいられたのかな
조금은 사람답게 있을 수 있었을까
公式に当てはめるように
公式に当てはめるように
공식에 대입하는 것처럼
言葉を埋めてしまって
言葉を埋めてしまって
말을 묻어버리고 말아머
僕にはない心を作っては
僕にはない心を作っては
내게는 없는 마음을 꾸며내면
壊してしまうからそこに
壊してしまうからそこに
무너지고 마니까 거기에는
確かな信条はなかった
確かな信条はなかった
확실한 신조같은 건 없었어
答え写して生きてきたから
答え写して生きてきたから
답을 베껴서 살아왔으니까
模範解答の素直じゃない音を鳴らす
模範解答の素直じゃない音を鳴らす
모범답안은 솔직하지 않은 소리를 내
時々息が詰まるけど
時々息が詰まるけど
때때로 숨이 막혀오지만
君は形骸化された偶像のように変わってしまった
君は形骸化された偶像のように変わってしまった
네가 형해화한 우상처럼 변해버리고 말았어
それとも自覚へと結晶化したのが今だっただけか
それとも自覚へと結晶化したのが今だっただけか
아니면 깨달아서 굳어져버린 게 지금이었던 걸까
リビドーに支配され愛すらも創造する君が憎い
リビドーに支配され愛すらも創造する君が憎い
리비도에 지배받고 사랑마저 꾸며내는 네가 밉네
全部壊してみたい
全部壊してみたい
모든 걸 부수고 싶어
嫌わないよなんて言ったのも嘘
嫌わないよなんて言ったのも嘘
싫어하지는 않다고 한 것도 거짓말
僕も君も結局は同じだ
僕も君も結局は同じだ
나도 너도 결국은 똑같네
舐め合った傷も時間が経てば抉れて広がってくだけ
舐め合った傷も時間が経てば抉れて広がってくだけ
서로 핥아주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도려내고 커져갈 뿐이니까
さーっと澄んで滑稽な青い一面の空は多彩に変わって
さーっと澄んで滑稽な青い一面の空は多彩に変わって
우스꽝스럽게도 개여있던 하늘이 다채롭게 물들어가고
微かな青は僕の胸の内で共鳴して止まないの
微かな青は僕の胸の内で共鳴して止まないの
희미한 푸름이 가슴 속과 공명해서 멈추질 않는 걸
ねぇ
ねぇ
있지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なの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なの
바보같은 걸, 바보같다구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だよ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だよ
바보같은 걸, 바보같단 말이야
ねぇ
있지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なの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なの
바보같은 걸, 바보같다구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だよ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だよ
바보같은 걸, 바보같단 말이야
ねぇ
있잖아.
誰かを愛してるんだと思い込み
誰かを愛してるんだと思い込み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独り生き詰まってる
独り生き詰まってる
혼자서 막막해하고 있어
誰も僕の愛を覚えないし
誰も僕の愛を覚えないし
누구도 내 사랑을 알지 못하니
僕も愛を覚えれない
僕も愛を覚えれない
나도 사랑을 알 수가 없어
今日も誰かの二次創作
今日も誰かの二次創作
오늘도 누군가의 이차 창작
僕の根はまだあなたに憑依されている
僕の根はまだあなたに憑依されている
내 뿌리는 아직도 당신에게 매달려 있어
今こう書き殴る歌も全部全部君だった
今こう書き殴る歌も全部全部君だった
지금 이렇게 써내려간 노래도 모든 게 너였어
僕は人生は終わったみたいで
僕は人生は終わったみたいで
나는 인생이 끝난 것 같으니까
君との日々も思い出にしてしていたいよ
君との日々も思い出にしてしていたいよ
너와의 나날도 추억으로서 간직하고 싶은 데
出来ないよ
出来ないよ
그럴 수가 없어
どうせ君は詩のこの辺に
どうせ君は詩のこの辺に
어차피 너는 이 노래 근처에
大事な伝えたい事を書くでしょう
大事な伝えたい事を書くでしょう
소중하고 전하고 싶은 말을 적을 거잖아
唖々、僕には何も無かった
唖々、僕には何も無かった
아아, 나한테는 아무 것도 없었어
何回だって吐き捨てるもう死んじゃたいな
何回だって吐き捨てるもう死んじゃたいな
몇 번이고 토해서 죽어버릴 지도 모르겠어
耳がもう遠くなっているのに反芻されてくんだ
耳がもう遠くなっているのに反芻されてくんだ
귀가 점점 멀어지는데도 되새겨버리고 마는 거야
答えなんて曖昧な事だけが頭を埋めていて
答えなんて曖昧な事だけが頭を埋めていて
대답같은 애매한 것만이 머리에 가득히 남아있어
戯言が今日も心を壊してく
戯言が今日も心を壊してく
빈말이 오늘도 마음을 무너뜨려가
愛したい 愛したいんだよ
愛したい 愛したいんだよ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었다고
ねぇ
ねぇ
있잖아
愛せない 愛せないんだよ
愛せない 愛せないんだよ
사랑하지 않아, 사랑하고 싶지 않았어
ねぇ
ねぇ
있지,
恋みたい 恋みたいだよ
恋みたい 恋みたいだよ
연정인가 봐, 연정인 것 같은데
ねぇ
ねぇ
있잖아,
薄かった 薄すぎたんだよ
薄かった 薄すぎたんだよ
얄팍했어, 너무 얄팍했던 거야
僕ら
僕ら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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