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しほ(시호)

しほ(시호) / ルミナスブルー(루미너스 블루)

SkyRayN 2025. 7. 25. 22:36

우타이테 しほ(시호)의 3개월 연속 오리지널곡 릴리즈 기획의 마지막 곡, ルミナスブルー입니다.

 

이전 두 곡, 雫の歌랑 相愛傘는 풋풋한 사랑노래에 가까웠다면, 마지막 곡 ルミナスブルー는 제목처럼 새파란 여름하늘이 떠오르게 하는, 망설임의 끝에 조금씩 성장하고 나아가는 시원한 청춘 노래에요.

 

앞으로 나올 오리지널 곡들도 정말 기대하게 되는 기획이었습니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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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 こんなもんじゃない
우리는 이런게 아니야
こんなもんじゃない
이런게 아니니까
だから唄にした
그러니까 흥얼거렸어
いつかここで歌おう
언젠가 여기에서 노래하자며

ああ、困ったこの先のライフ
아, 곤란하네 어떻게 살아갈지
夢なんて興味ない
꿈같은 데는 관심 없는걸
悩んで遠回り空に吐いた「どうしよう」
고민하며 망설이다 내뱉은 "어쩌지"라는 혼잣말
ただ、ふわっとしたイメージで
그냥, 하릴없이 떠다니듯
生きれたらいいのに
살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夏が終わって春を持って
여름이 끝나고 봄을 들고
何を持って大人になって
무얼 들고서 어른이 되어서

次の駅で降りる君の
다음 역에서 내리던 너의
横顔を見て苦しくなる
옆모습을 보니 괴로워졌어

僕ら 何ひとつ掴めちゃいない
우리는 어느것 하나 가진게 없어
でも そんな空っぽな手も握りあってさ
그렇치만 그렇게 빈 손이라도 서로 붙잡고 있어
残された時間を数えたりもするから
남은 시간을 세어보기도 하고 있으니까
もっといまにときめいてたい
좀 더 지금에 설레여보고 싶어

僕らこんなもんじゃない
우리는 이런게 아니니까
僕らこんなもんじゃない
우리는 이런게 아니니까
だから 唄にした
그러니까 흥얼거렸어
いつかここでね
언젠가 여기서라며

誰にも言えない不安に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불안함에
一人暗闇でもがいたり
혼자 어둠속에서 버둥거려보고
あんな風な大人に なんか
그런 어른처럼은 어쨌든
絶対ならないって誓ったり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다짐해보고

ほどほどに生きてるけど
적당적당히 살고 있지만
好きじゃない僕が増える
맘에 들지 않는 내가 늘어만 가
憂鬱もアオハルも含めてさ
우울도 청춘도 전부 담고 있는
ここに僕のブルーある
여기에 내 푸름이 있어

いつまでも続かないから
언제까지라도 이어지진 않으니까
強く握った
굳게 쥐고서
高く伸ばした
높게 뻗어봤어

君と作り上げた奇跡だから
너와 만들었던 기적이니까
どんな終わりでも泣けてくる
어떤 결말이더라도 울 것만 같아
連れてけない思い出と
가져갈 수 없는 추억과 
ごめんねってハグして
미안하다며 안아주고서
そうしてまたひとつ
그렇게 또 한 걸음
大人になって
어른이 되어서

君がいた夏に恋した
네가 있는 여름을 사랑했어
続け いつまでも
줄곧 언제까지라도


先の長い道を前に 僕はどうしよう
기나긴 길 앞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焦りの訳を教えて
초조한 이유를 가르쳐줘
今は夢を追い方より笑ってたい
지금은 꿈을 쫓기보다는 웃고 싶은 걸
でも、時間は過ぎていく
그치만, 시간은 흘러가고 있어

「寂しくないよね」
"외롭지는 않네"
ぎこちない笑顔で
어색하게 웃으면서
最後くらい素直になれたら…
마지막에는 솔직할 수 있었으면...
溢れないようにと いつもの僕らで
흘러넘치지 않도록 평소의 우리처럼
笑って いまにときめいてたい
웃으며 지금에 설레이고 싶어

でも同じくらい
그렇지만 그런 만큼
この未来を知りたい
이 앞도 알고 싶어
バイバイの一つひとつも
작별인사의 한 마디 한 마디도
きっと無駄じゃない
분명 쓸모없지 않을테니까

僕ら こんなもんじゃない
우리는 이런게 아니야
僕ら こんなもんじゃない
우리는 이런게 아니니까
だから 唄にした いつかここでね
그러니까 흥얼거렸어 언젠가 여기서라며

僕の人生 空白だらけ
내 인생은 빈 곳 투성이라
誇れるものなんてひとつもないけど
자랑할만 한 건 하나도 없지만
でも今日だけはずっと覚えてる
그래도 오늘만큼은 줄곧 기억하고 있어
ひとつになれた君と僕とで
하나가 되었던 너와 나라는 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