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あいの(아이노)

あいの(아이노) / 星が瞬く夜の終わりに(별이 빛나는 밤의 끝에)

SkyRayN 2025. 10. 16. 22:50

あいの님의 개인 오리지널곡 星が瞬く夜の終わりに입니다. 보컬 작사 MV 다 셀프... 강하다(진)

 

밤하늘 아래서 앞을 향해 나아가는, 내달리는 느낌 가득한 이런 곡들은 언제나 사람 마음에 와닿는 그런 힘이 있어요<<

 

적극적이면서도 어딘가 망설이는 구석 하나 남아있는, 그래도 나아가는 그런 가사라서 개인적으로 취향이기도 했네요 'ㅅ'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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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目でわかったんだ
한눈에 알 수 있었어
夜空でいちばん光る
밤하늘에서 가장 반짝이는
君が照らした僕は星屑で
네가 비춰준 나는 별무리로
 
キラキラ眩しくて
반짝거려 눈부셔서
伸ばした指 あと2ミリ
뻗은 손까지 앞으로 2밀리
触れられなくて
닿지가 않아서
ぐるぐると回っている
빙글빙글 돌고만 있어
 
数えた星座に結ばれなくても
헤아려본 별자리에 이어지지 않더라도
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
어쩔 줄 모를 정도로
引き寄せられているの
이끌려버리고 있는 걸
 
この夜に 散りばめられた
이 밤에는 뿔뿔이 흩어져버린
鼓動 はやく 止まらない
두근거림은 빠르게, 멈추지 않아
明けないで まだまだ どうしても
밝아오지 말아줘 아직이니까 어떻게 해도
この熱が冷めない
이 열이 식지를 않아
 
間違いを繰り返しても
실수를 되풀이한대도
キミにたどり着くのだろう
너에게 다다르겠지
また明日 きっとね晴れたら
내일 보자, 분명 개인다면
必ず伝えるよ
반드시 전할 테니까
瞬いた 星屑を
깜빡이던 별무리를
 
 
出会ったあの日まで
만났던 그 날까지
何して過ごしてたのか
무얼 하며 지내왔는지
思い出せない記憶ショートして
떠오르지 않아 기억이 쇼트해서
 
時々 苦しくて
때떄로 괴로워서
もどかしくも幸せな
답답하지만 행복하기도 한
この毎日が宝物なんて言って
이런 매일이 보물같다고 했어
 
溢れる気持ちの放っている光が
흘러넘친 마음이 발하는 반짝임이
その瞳に 少しは映っていればいいな
그 눈동자에 조금이나마 비쳤으면 좋겠네
 
この空に 数えきれない
이 하늘에 셀 수 없는
光 すべて 眩くて
빛이 모두 눈부셔서
それでもね なぜだか どうしても
그런데도 어째설까 어떻게 해도
この目が離せない
눈을 뗄 수가 없어
 
流星に 飲み込まれても
별똥별에 삼켜진다 해도
キミを見失わないよ
너를 놓치진 않을거야
また明日 夜明けを待ってて
내일 보자, 새벽녘을 기다리면서
必ず追いつくから
반드시 따라붙을 테니까
ちっぽけな 星屑も
자그마한 별무리도
 
 
世界中全てが
이 세상의 모든 게
明日に 消えちゃうとしたら
내일 사라져버린다고 한다면
後悔の隅っこで
후회의 한 모퉁이서
何を願うのだろう
무얼 바라고 있을까
 
キミ以外全てが
너 말고는 모든 게
どうでもよくなっちゃうくらいに
어찌 되든 상관없을 정도로
特別に映った
특별해보였어
僕の一番星だろう
나만의 일등성인거겠지
 
 
この空に散りばめられた
이 하늘에 흩뿌려져 있는
ひとつ ひとつの想いが
한 조각 한 조각의 마음이
震えてる まだまだ これから
떨리고 있어 아직도, 지금부터
輝きを増していく
빛을 더해가는 거야
 
遠回りしてる時間は
돌아갈 시간같은 건
なくて すぐに 駆けだして
없으니까 바로 달려나가며
群青の終わりはそこまで
군청의 끝자락은 거기까지
夜明けは今ここだ
새벽녘은 지금부터야
 
 
この想い 照らされている
이 추억이 비추어주는
キミが 僕が 今ここに
너와 내가 지금 이곳에
存在を証明させてよ
있다는 걸 증명하게 해줘
この手からこぼれた
이 손에서 흘러내렸어
 
流星を超える速度で
별똥별보다도 빠르게
最短ルート編み出して
최단 루트를 짜올려서
追いついた その肩に触れた
따라붙어서 그 어깨를 붙잡았어
振り向くその瞳には
돌아보는 그 눈동자에는
 
映った輝きは
비치는 빛무리는
星屑の 瞬きだ
별무리의 반짝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