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의 신곡이자 10.29. 발매예정인 싱글 イグニッション입니다.
어느샌가 가을이 지나가고 있는 와중에도 여전히 시원시원한 여름노래라 좋네요. 청춘을 노래하는 J-Rock은 언제나 옳다.
↓이하 가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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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切りスタートのようで 猛る火を宿していた
포기하고 시작했던 것 같지만 뜨거운 불길을 품고 있었어
昨日までの僕の 歴史を塗り替えるための
어제까지의, 내 역사를 새로이 고쳐 쓰기 위한
始めようか 世紀を揺るがすような
시작해볼까, 세기를 뒤흔들 것 같은
衝撃のプロローグを
충격적인 프롤로그를
この胸が脈を打つのを急かすほど
가슴의 두근거림을 재촉하는 그런
見たこともない景色を探そう
지금껏 본적 없는 풍경을 찾아보자
道なき道が光りだし僕を導くんだ
길 없는 거리가 빛나며 나를 부르는 걸
心の奥が動きだすことを拒んでも
마음 속에서는 움직이고 싶지 않더라도
夜がこの世界を包んでも
밤이 이 세상을 감싼대도
無駄だよ この火にはもう抗えないんだ
소용 없어, 이 불길엔 더는 맞설 수 없는거야
”今更”なんて無粋で ただ”今から”を見てた
"새삼스레"라는건 멋없으니, 그냥 "지금부터"를 바라봤어
明日以降の僕の 歴史を織りなすための
내일 이후의, 내 역사를 짜올리기 위한
連れて行けよ 果てまで見届けるよ
데려가 줘, 끝까지 지켜볼 테니까
衝動の行く先を
충동이 향하는 그 끝을
その歌が僕の名前を呼んだから
이 노래가 내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까
今世界を背に駆けてしまおう
지금 세상을 등지고 달려나가자
ひとりよがりの光でも僕を照らしたんだ
혼자만 좋다는 빛이래도 나를 비춰주는 거야
「孤独なんだ」と誰かが肩を叩いても
「고독한 걸」이라며 누가 어깨를 두드려도
引き返す理由を手にしても
뒤돌아갈 이유를 찾았다고 해도
無駄だよ この火にはもう抗わないから
소용없어, 이 불길엔 더는 맞설 수 없으니까
(何度だって感動が 僕らの日々を灯したんだ
(몇 번이고 감동이 우리들의 나날을 밝혔던거야
道端の石がいつから 宝石のように見えたんだ)
길가의 돌들이 어느샌가 보석처럼 보였던거야)
きっと
분명
何度だって感動が 僕らの火々を灯したんだ
몇 번이고 감동이 우리들의 불꽃을 밝힌 거야
消えかかった意志がいつから こんなに熱を纏った
사라져버린 의지는 어느샌가 이렇게나 뜨거움을 받았어
この胸が脈を打つのを急かすほど
가슴의 두근거림을 재촉하는 그런
見たこともない景色を探そう
지금껏 본적 없는 풍경을 찾아보자
道なき道が光りだし僕を導くんだ
길 없는 거리가 빛나며 나를 부르는 걸
心の奥が動きだすことを拒んでも
마음 속에서는 움직이고 싶지 않더라도
夜がこの世界を包んでも
밤이 이 세상을 감싼대도
無駄だよ この火にはもう抗えないんだ
소용 없어, 이 불길엔 더는 맞설 수 없는거야
灯したんだ
비춰온 거야,
何度でも
몇 번이고
(何度だって感動が 僕らの日々を灯したんだ
(몇 번이고 감동이 우리들의 나날을 밝혔던거야
道端の石がいつから 宝石のように見えたんだ
길가의 돌들이 어느샌가 보석처럼 보였던거야
きっと
분명
何度だって感動が 僕らの火々を灯したんだ
몇 번이고 감동이 우리들의 불꽃을 밝힌 거야
消えかかった意志がいつから こんなに熱を纏った)
사라져버린 의지는 어느샌가 이렇게나 뜨거움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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